UPDATE : 2022.12.2 금 08:05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흑석중앙교회, 창립 57주년 임직예식명예권사 3명, 권사취임 7명, 집사안수 5명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3.24 14:30
  • 호수 544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흑석중앙교회(황정일 목사)는 지난 3월 13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57주년을 맞이하여 명예권사 추대, 권사취임, 집사안수 등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지난 2017년 3월 12일 황정일 목사가 조영한 목사의 목회를 이어받아 담임목사로 취임하고, 장로장립 및 권사취임 등 임직예식을 거행한 바 있으며, 그 후 지속적인 교회 부흥과 성장을 이루어가고 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황정일 담임목사가,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박전곤 장로(신촌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문인서 목사(동덕교회), 특송은 쥬빌리오케스트라, 설교는 지방회장 이규승 목사(성천교회)가 사도행전 21장 4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그래도 간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이 목사는 “주님의 일을 감당하다 보면 고난의 일을 경험하게 된다”며 “임직자들은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도 기도로 준비하고, 하나님의 뜻을 깨달아 직분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황정일 담임목사 집례로 시작했으며, 동작감찰장 백병돈 목사(신일교회)가 기도하고 김영숙, 이옥자, 김현숙, 김지성, 홍은희, 이은정, 조은아 등 7명의 집사를 서약 후 흑석중앙교회의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임직패 수여와 가족 대표들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이어서 집사안수 예식은 담임목사가 조남관, 최재영, 이태훈, 문석규, 박춘후 등 5명의 집사를 소개하고, 서약 후 안수위원들이 안수례, 담임목사는 흑석중앙교회 안수집사 되었음을 공포했다. 임직패 수여와 가족들의 꽃다발 증정이 있었다. 

또한 오전 주일예배에서 한주현, 정재근, 최금주 등 3명의 권사가 명예권사로 추대됐다.

제3부 격려와 축하는 증경 총회장 이정익 목사(신촌교회 원로)가 격려사, 교단 부총회장 장광래 장로(헤브론교회)가 축사, 인사부장 성찬용 목사(청파교회)와 심리부장 최종명 목사(하나교회)가 각각 권면했다. 임직자를 대표하여 조남관 안수집사가 답사했으며, 행사위원장 이재득 장로가 광고한 후, 조영한 목사(흑석중앙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