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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우리교회, 명예장로추대 · 장로장립 · 권사취임 임직예식증경 부총회장 박영남 장로 아들 대를 이어 장로 장립
  • 고광배 특임기자
  • 승인 2022.03.12 09:43
  • 호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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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우리교회(윤창용 목사)는 지난 3월 6일 교회 본당에서 명예장로추대, 장로장립 등 직원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명예장로추대 2명, 장로장립 2명, 장로취임 1명, 권사취임 6명을 충성된 일꾼으로 세워 하나님께 영광돌렸다. 

예배 사회는 윤창용 담임목사, 기도는 서울강남지방 부회장 백영현 장로(삼성제일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홍권희 목사(조은교회), 찬양은 할렐루야성가대, 설교는 증경 총회장 유동선 목사(춘천중앙교회 원로)가 사도행전 11장 26절을 본문으로 ‘아름다운 조력자’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임직예식은 윤창용 담임목사의 사회로 기도는 정인교 목사(강남교회), 은퇴자 소개는 이철해 장로가 했다. 담임목사가 박인규, 김용일 장로에 대한 명예장로 추대사를 낭독 후 한우리교회 명예장로 되었음을 공포했다. 

이어서 교회와 지방장로회 회장 홍신종 장로가 공로패를, 송태섭 장로(당회 서기)가 꽃다발을 증정했고, 지방회 중부감찰장 장종구 목사(명동교회)가 박인철, 윤재필 씨의 장로장립과 백승태 씨의 장로취임을 위한 기도를 했다. 

담임목사가 임직자 소개와 서약, 안수례를 거행한 후 시무장로 되었음을 공포하고, 신임 장로에게 성의 착의식을 했다. 이어 담임목사가 장로패 및 메달, 지방장로회 회장 홍신종 장로가 장로장립 축하패를 수여했다. 박인철 장로는 박영남 원로장로, 윤재필 장로는 윤승하 명예장로, 백승태 장로는 백장흠 원로목사의 아들로 한우리교회에서 함께 대를 이어 헌신하게 되었다.

권사취임예식에서는 김태호 목사(예수로교회)가 소영수, 임채일, 정재봉, 강인숙, 김현옥, 정윤경 씨의 권사취임을 위한 기도를 했다. 담임목사가 취임자 소개와 서약을 받고 권사 되었음을 공포하고 취임패와 메달을 수여했다.

격려와 축사의 시간에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영상으로 격려사를 전하고, 손경호 목사(봉일교회)가 격려사를 전했다, 성창용 목사(충무교회)와 증경 부총회장 김춘식 장로(방배교회 원로), 구교환 목사(은천교회)가 권면하고, 증경 총회장 윤성원 목사(삼성제일교회), 한국성결신문사장 최현기 장로(충무교회), 지방회장 전용진 목사(선한목자교회)가 축사하고,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이 영상으로 축하인사를 전했다.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조현지 성도가 축가, 담임목사가 명예장로에게, 박인규 명예장로와 윤재필 장로가 교회에 기념품을 증정하고, 박인규 명예장로와 임직자 대표 박인철 장로가 답사했다. 이철해 장로의 인사와 광고에 이어 증경 총회장 백장흠 목사(한우리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고광배 특임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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