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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성결교회 창립 70주년기념 임직예식장로장립 3명, 명예권사 6명 등 54명 취임
  • 백운교회 제공
  • 승인 2022.03.10 17:06
  • 호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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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백운교회(류정호 목사)는 지난 3월 6일 교회 예루살렘 홀에서 창립 70주년기념 임직예식을 거행하고, 장로장립, 명예권사추대, 권사취임, 집사안수 등 54명의 든든한 일군을 새로 세워 교회를 번창하게 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류정호 목사, 기도는 대전서지방회장 진건환 목사(다사랑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구영준 목사(샛별교회), 찬양은 교회연합찬양대, 설교는 교단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마가복음 4장 35절부터 5장 2절을 본문으로 ‘한 사람이 기적입니다’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지 목사는 설교에서 “예수님께서는 언제나 한 사람을 주목하시고, 한 사람에게 찾아가셨다”면서 “오늘도 하나님께서는 임직받으시는 분들만 아니라 여러분 한사람, 한사람 모두에게 주목하신다”라고 강조했다.

제2부 임직예식 집례는 류정호 담임목사가, 예식기도는 지방부회장 김현석 목사(유일교회)가 했으며, 임직 자들에 대한 영상소개와 각각 서약한 후 지방회 안수위원들이 장로장립후보자인 윤석현, 노수웅, 송경주 씨에게 안수례를 거행했다. 

담임목사는 위 3명에게 백운교회 장로 되었음을 공포하고, 장로장립 기념패를, 지방장로회장이 메달을 증정했다.

명예권사 추대는 김선희, 김동숙, 우애자, 한영희, 장동구, 남금옥 씨 6명을 담임목사가 추대사 한 후, 백운교회 명예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메달을 증정했다.

이어진 집사안수는 김기수 씨 등 17명에게 안수위원들이 안수례를 거행한 후 담임목사가 안수집사 되었음을 공포하고 메달을 증정했다.

권사취임은 박문수 씨 등 28명에게 담임목사가 백운교회 권사가 되었음을 공포하고 메달을 증정했다.

제3부 권면과 축하시간에는 홀리워십팀과 황예지 청년이 축가를 불렀으며, 김영민 목사(문지교회), 노영근 목사(대전태평교회)가 권면, 교단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황덕형 박사(서울신대 총장)·장광래 장로(헤브론교회)가 축사와 격려사를 전했다. 임직자 대표 윤석현 장로의 답사에 이어 김성환 장로가 광고한 후 김완태 목사(둔광교회 원로)가 축도했다.

백운교회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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