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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세한교회, ‘신년축복말씀성회’ 개최강사 주 진 목사, 주제 ‘다시 복음으로!’
  • 세한교회 제공
  • 승인 2022.03.10 16:57
  • 호수 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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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2월 27일 주일 낮 예배를 시작으로 3월 4일 저녁까지 ‘다시 복음으로!’라는 주제로 ‘신년축복말씀성회’를 개최했다. 이번 성회에서 주 진 목사는 로마서 8장부터 9장을 본문으로 강해설교를 했다.

세한교회는 전국적으로 코로나19 감염자 수가 늘어나는 여러 가지 힘든 상황 중에도 매일 1,000여 명이 넘는 성도들이 말씀과 기도를 사모하는 마음으로 집회에 참석하여 말씀을 듣고 기도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교회에 와서 드려지는 현장예배에 참석하지 못한 성도들은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온라인 예배에 참여했다.

주 진 담임목사는 “이번 성회를 통해 로마서 8장부터 9장에 나타난 복음의 진수를 분명히 깨닫게 되기를 소망한다”면서 은혜의 말씀을 전했다.

주 진 담임목사는 설교에서 그리스도인이 무엇을 믿고, 누구를 의지하며 세상을 살아가야 하는지 삶의 방향과 목표를 명확히 제시했다. 또한, 구원받은 자가 세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방법까지도 알기 쉽게 전했다.

성도들 모두는 이번 성회를 통해 복음의 진수를 분명히 깨닫게 되었으며, 자신의 신앙을 다시금 점검하고, 구원 뒤에 찾아오는 거룩한 고통을 체험하여 복음 전파의 사명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을 가졌다.

성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주 진 목사님의 깊이 있는 강해설교에 많은 은혜를 받았으며, 탁월한 말씀해석과 논리적인 전달력에 몰랐던 성경 지식을 채워갈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성도는 “목사님의 깊이 있는 말씀뿐만 아니라 은혜 넘치는 찬양 인도에 은혜를 받았다”고 전했다.

특별히 이 거룩한 성회를 통해 복음의 진수를 깨달아 영혼 구원의 사명을 불태우는 모든 성도들은 오는 4월 17일(주일)에 개최할 예정인 ‘전반기새생명전도축제’에 더 많은 영혼을 전도하자고 다짐했다.

세한교회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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