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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홀리비 · 콘’ 공모전 시상식 개최대상 최광명 · 마충렬 전도사 수상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2.25 22:51
  • 호수 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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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청소년부와 청년회전국연합회는 지난 2월 10일 총회본부에서 ‘홀리비·콘(성결한(Holy) 비대면 콘텐츠)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청소년부장 도강록 목사, 기도는 부총회장 장광래 장로, 설교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느혜미야 4장 14절을 본문으로 ‘자녀를 위하여’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지 목사는 설교에서 “인간에게는 움직이는 커다란 힘이 있는데 그것은 혈육에 대한 애정이다. 혈육에 대한 애정은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종족보전, 개체보존이 창조보존에 포함되어 있다”면서 “우리는 다음 세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고 길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가 축사했다.

제2부 시상식은 청년회 전국연합회장 유길현 집사의 사회로 다함께 순교신앙을 주제로 영상을 시청하고, 청소년부장 도강록 목사가 심사평을 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출품작에 대한 평가와 함께 교단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대상, 최우수상, 특별상, 우수상, 입선 등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도강록 목사는 심사평에서 전문성, 실용성, 다양성 중심의 심사평을 했으며, 보완점으로 다양한 자료와 비대면 자료 풀을 만들어 교육박람회 중심과 전시회 중심으로 비대면 아카데미를 만들 것을 주문했다.

공모전 수상작은 다음과 같다. 
△대상: 최광명·마충렬 전도사(신촌교회)의 ‘나의 신앙유산답사:문준경 전도사의 길’
△최우수상: 이재림 목사(무극중앙교회)의 ‘절기 주제 영상’, 김은천·이요한 전도사(중앙교회)의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중고등부 수련회’, 이문동교회 청년회 영상팀의 ‘단비-절기 드라마’ 
△특별상: 한국희 목사와 아현교회 청년회의 ‘비대면 교육프로그램 및 사례’.
△우수상: 춘천중앙교회, 청주서문교회, 도봉교회, 영동중앙교회, 오메가교회, 은혜평강교회 
△입선작: 참좋은교회, 평택교회, 광복교회, 행복해지는교회, 논산제일교회.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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