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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서울제일지방 제77회 정기지방회신임 지방회장 양남환 목사 선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2.12 10:55
  • 호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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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서울제일지방회(회장 정승일 목사)는 지난 2월 7일 성락성결교회(지형은 목사)에서 제77회 정기지방회를 개최하고 신임 지방회장에 양남환 목사(행복교회)를 선출하는 등 신 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지방회는 정회원 110명 중 67명의 참석으로 개회되어 대부분의 보고를 유인물로 대체하고 신속한 회무 진행을 했다.

정관에 따라 단일후보 공천을 통해 신 임원을 구성하는 서울제일지방회는 임원선거에서 이날 지방회장 양남환 목사 등 단일후보로 입후보한 7명 후보 전원이 무투표 당선이 공포되었다. 

회무에서는 정관개정안으로 치리목사 파송과 관련 당회가 있는 교회의 치리목사는 해당 감찰장의 교회가 미조직교회일 경우에는 인사부에서 파송한다는 것을 해당교회 당회의 요청에 따라 인사부에서 파송하는 것으로 개정했다.

또한 임원과 감찰장으로 정관수정임원회를 구성하기로 결의했으며, 지방회 교직자 성서 지리와 역사교육을 위해 성지순례기금을 적립기로 진행하기로 했다. 이 밖에도 대전 헬몬수양관 건축 지원안을 총회에 청원하기로 했다.

다음은 신임임원 명단이다.

△회장: 양남환 목사(행복한) △부회장: 박성조 목사(주님의), 장륭기 장로 (은혜제일)  △서기; 김종곤 목사(정이있는) △부서기: 서동일 목사(예배하는)  △회계: 이성도 장로(성락성결) △부회계: 김한영 장로 (청량리).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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