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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대전 은목교회 창립 기념예배‘선교사들 돕기 위한 사명 감당’
  • 대전 = 협력기자 김진호 목사
  • 승인 2022.02.09 20:24
  • 호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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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 114년차 총회에서 ‘선교기관’으로 결의된 은퇴목회자들로 구성하여 설립된 대전 은목교회(운영위원장 김우식 목사)가 지난 1월 30일 대전 헬몬수양관 2층 예배당에서 창립기념 감사예배를 드리고, 코로나19의 어려움을 극복하며, 열방의 구원을 위해 기도의 사명을 감당하자고 다짐했다.

은목교회는 현재, 대전을 중심으로 세종, 천안, 옥천, 영동 등의 성결교단 은퇴 목사들이 해 지교회 사역을 마치고, 후임자들에게 목회 잘하도록 배려하면서, 은퇴목사 가정이 매주 27가정, 40여 명씩 함께 모여 예배드린다.

기도를 드리면 실천을 해야 한다는 말이 있듯이 은목교회는 교단 소속 선교사와 개척교회 등 교단 소속 10여 곳의 작은 교회에 매월 선교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교단과 소속 지교회들, 세계 각국에 파송된 선교사들을 돕기 위해 사명을 감당하고 있어서 본보기가 되고 있다.

대전 = 협력기자 김진호 목사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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