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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정기지방회 개최, 전국 54개 지방회제116년차 교단총회 임원추천, 헌법개정안 처리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2.02.11 19:51
  • 호수 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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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는 제116년차 교단총회를 앞에 두고 교단 헌법에 따라 2월 중 전국 54개 지방회에서 정기 지방회를 개최해야 한다. 이에 지난 2월 3일 세종공주지방회가 조치원교회(최명덕 목사)에서 정기지방회를 개최했다. 현재 전국 각 지방회에서 정기 지방회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 지방회에서는 올해 5월 말경에 개최되는 제116년차 교단총회에 출마할 총회장을 비롯한 신 임원 후보를 추천하고, 교단 헌법 개정안 상정, 그리고 지방회 임원을 선출하게 된다. 우선 각 지방회의 움직임을 살펴보면, 지난 2월 3일 가장 먼저 세종공주지방회가 교단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최명덕 목사(조치원교회)를 만장일치로 추천했다. 다음날인 2월 4일에는 전남동지방회에서 현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를 교단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또한 지난 2월 8일 개최된 부산서지방회(지방회장 권세광 목사) 정기지방회에서는 임석웅 목사(대연교회)를 만장일치로 교단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했다. 오는 2월 28일에는 서울강동지방회에서는 정성진 목사(열방교회)를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교단총회 목사 부총회장 후보로 추천할 계획에 있다고 한다. 재판 중이라 공석인 교단 총무의 보선에 나아갈 후보 추천도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이 밖에도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에 대한 지난 제115년 차 교단총회에서 전국교회들의 경상비 0.3% 지원 결정에 힘입어, 전년도에 교육부에서 실시한 ‘대학 기본 역량진단 평가’에 합격한 후속 조치로 대학원생활관 리모델링 후원과 신학대학원생 전액 장학금 지원 그리고 대전 성락원 쉼터 건축 지원 등이 주요 논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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