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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교회, ‘2022 해외선교주일’ 선교사 3가정 파송동교회 출신 피주훈 선교사 “선교 비전 이루려 멕시코로...”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2.01.27 11:31
  • 호수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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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천안교회(윤학희 목사)는 ‘2022년 해외선교주일’을 맞이하여 지난 1월 23일 멕시코, 필리핀, 방글라데시에 3가정의 선교사를 파송했다. 

이날 윤학희 담임목사는 사도행전 13장을 중심으로 ‘주님께 순종하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윤 목사는 설교에서 “힘들고 어렵지만 그럼에도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하여 최초로 선교사를 파송했던 안디옥교회처럼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교회에서 100명의 선교사 파송 비전에 따라 지속해서 선교사를 파송해야 한다”고 설교했다. 설교 후 진행된 선교사 파송식에서 성도들은 선교 기도제목을 가지고 뜨겁게 간구했다. 

이어서 담임목사가 피주훈·신지은 선교사(멕시코), 김연수·김수진 선교사(필리핀), 유장수·김순례 선교사(방글라데시)에게 파송장을 수여하고 선교위원장 손신한 장로가 후원약정서를 증정했으며, 해외선교위원장 윤창용 목사의 축사와 선교사들의 감사 인사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날 선교사로 파송받은 피주훈 선교사는 천안교회에서 어려서부터 신앙생활을 하며 성장했던 터라 피 선교사가 인사할 때 성도들은 더 깊은 감동을 받았다. 

파송식에는 앞서 파송한 김전하 선교사(베트남)와 김미란 선교사(일본)와 훈련받은 선교사 2가정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예배는 윤학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천안교회는 현재 44명의 해외선교사를 파송하고 5개의 기관을 후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해서 선교사를 파송할 계획이다.

임은주 기자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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