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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전남중앙지방회, 장로 · 권사 후보자 교육초청 강사 청주신학장 양기성 박사 특강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1.26 15:38
  • 호수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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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성 박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남중앙지방회 교육원(원장 김운태 목사)은 지난 1월 22일 목포상락교회(김운태 목사)에서 청주신학장 양기성 박사를 강사로 초청해 장로, 권사, 안수집사 후보자 교육을 진행했다. 

이날 양 박사는 빌립보서 4장 1절부터 3을 본문으로 ‘아름다운공동체’라는 주제의 평신도 리더십에 관한 특강을 했다.

양 박사는 특강에서 “아름다운공동체를 이루기 위해서는 첫째 주안에서 내가 먼저 바로서야 하고, 둘째 예수님의 마음으로 하나가 되어야 하며, 셋째 서로 도와주어야 한다”면서 “내가 먼저 바로 서고, 예수님의 마음, 곧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며, 약한 자를 붙들어 주며, 넘어진 자는 일으켜 주되 물질로 돕는 것 이상으로 말로 인정해주고 칭찬할 때 성공적인 리더십을 발휘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공동체를 위해서는 서로 세워주는 교회가 될 때 히트작이 나올 수 있다. 영화 중 히트 작품의 특징은 주연과 조연, 엑스트라까지 조화를 이룬다. 이 때 감동적인 영화가 되는 것”이라며 ‘영화 미나리의 주인공 배우 윤여정’을 소개했다.

윤여정은 영화 ‘미나리’의 순자역으로 아카데미 연기상을 받았다. 백인 위주의 시상식이라고 불렸던 아카데미에서 한국인으론 처음으로 연기상을, 아시아에선 두 번째로 여우조연상을 받았다. 

양 박사는 이날 특강에서 “서로 남을 세워주는 아름다운 리더십을 가지고 살자”고 강조했다.

한편, 교육에 참석한 후보자들은 양 박사의 강의에 감동되어 기뻐하며 웃음을 터뜨리고 충성된 일꾼이 되자고 다짐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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