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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락성결교회, “거룩한 씨앗의 설렘으로 살자!’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2.01.08 11:01
  • 호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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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성락교회(지형은 목사)는 지난해 12월 31일 대예배실에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성도들에게 신년축복 안수기도와 함께 2022년을 맞이했다.

이날 예배는 성도들의 삶에서 예배의 은혜를 간구하며, 다 함께 찬송가를 부르고, 김영헌 장로의 기도에 이어 연합찬양대가 디트리히 본훼퍼가 작사하고 지형은 목사가 번역한 ‘선한 능력’이란 제목의 찬양을 했다. 2021년을 회고하는 영상을 보고, 설교는 지형은 담임목사가 사도행전 6장 7절을 본문으로 ‘거룩한 씨앗의 설렘으로’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 교회의 2022년 성경 구절은 사도행전 6장 7절로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예루살렘에 있는 제자의 수가 더 심히 많아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인데 이 구절의 핵심은 ‘왕성하다’는 동사로 생명의 힘이 움트고 자라는 것을 의미한다”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으로 이어져 일상과 인격에서 살아 움직이면서, 작은 씨앗 하나가 싹이 트고 자라서 묘목이 되고, 그것이 큰 나무가 되어 많은 사과 열매를 맺는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마음에 심기면 그 말씀이 자라서 복의 열매가 맺힌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 거룩한 씨앗이 여러분의 인생 여정에 영육 간에 복의 열매로 나타날 것이며, 2022년 한 해 동안 이런 ‘거룩한 씨앗의 설렘으로’ 삶의 여정을 걸어가자”고 당부했다.

설교 후 성도들은 새해 카운트 다운과 새해 인사를 하면서, 2022년도를 맞이하는 신년축복 안수기도를 받고, 서로를 축복했다. 카이로스 & 쁄라의 찬양에 이어 지형은 담임목사가 축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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