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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치원성결교회,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2.01.08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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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조치원교회(최명덕 목사)는 지난해 12월 31일 교회 대예배실에서 송구영신 예배를 드리고 새해를 맞이하여 성도들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넘치기를 기원했다.

이날 예배는 오후 11시 40분에 시작되어 하기오스 찬양단의 찬양으로 활기차고, 은혜 넘치게 진행되었으며, 다같이 성도의 교제에 참여하고, 새해를 알리는 카운트다운과 함께 새해 인사를 나누며 송구영신 예배를 드렸다.

예배 사회는 김기욱 부목사, 기도는 김기만 장로(남전도연합회 회장), 찬양은 시온앙상블, 봉헌기도는 최명덕 목사, 성경봉독은 양순준 권사(여전도연합회장), 특별찬양은 시온성가대, 설교는 최명덕 담임목사가 고린도후서 5장 16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최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는 낭만이 있는 텐트와 같은 곳에서 살기를 좋아하지만, 바람이 불고 낡아지면 텐트를 포기하고 단단한 집으로 들어가고 싶어 한다. 성경에는 우리가 텐트와 같은 장막집에 살고 있다고 표현했다”면서 “우리는 예수 믿고 나서 육체를 따라 사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것이며, 영원한 집에서 살고 있는 것이다. 새로운 창조물이 된 사람은 육체의 집에 연연하지 않고 영원한 집을 소망하기에 50평 아파트에서의 삶도 중요하지만, 비교할 수 없는 영원한 집을 사모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누구든지 새로운 피조물이 되어 영원한 집에 거하게 된다”고 강조하고 축도했다.

기독교헤럴드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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