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1.22 토 21:25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남군산교회 “하늘문이 열리는 은혜 경험 축원”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2.01.08 10:39
  • 호수 358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군산교회(이신사 목사)는 지난해 12월 31일 송구영신예배를 드리고 새해를 기도로 시작했다.

코로나로 오후 9시와 11시 1부와 2부 나눠서 드린 이날 예배는 예배 10분 전 2021년 남군산교회의 행사·섬김·봉사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으로 한 해 동안 인도하신 은혜의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림으로 시작했다.

이신사 담임목사는 신명기 28장 12절을 본문으로 ‘하늘문이 열려야 한다’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모든 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하늘문을 열어주시면 우리에게 놀라운 은혜와 넘치는 축복이 임한다”며 “온전한 십일조와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삶이 하늘문을 여는 열쇠이며, 2022년 모든 성도가 하늘문이 열리는 은혜를 경험하길 축원한다”고 강조했다.

이 목사의 설교 후 교회를 위해, 개인을 위해, 국가와 민족 군산을 위해 통성기도의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한마음으로 남군산교회의 9가지 2030비전과 목적문을 선포했다. 

한편, 남군산교회는 2022년 새해를 맞아 코로나로 신음하고 있는 이웃들과 방역에 힘을 쏟고 있는 많은 이들을 위해, 그리고 코로나의 온전한 종식을 위해 1월 3일부터 “코로나 극복을 위한 전교인 40일 작정 새벽기도회”가 시작됐다. 
 

기독교헤럴드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