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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교단 총회본부 성탄축하예배 총회장 지형은 목사, 성탄 동화 설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2.01.07 19:41
  • 호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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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지형은 목사, 사진) 총회본부는 지난해 12월 24일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64길 17(대치동)에 위치한 3층 예배실에서 성탄축하예배를 드리고 총회임원과 전 직원이 함께 성탄의 기쁨을 누렸다.

제1부 성탄축하예배 집례는 총회서기 정재학 목사, 기도는 부총회장 장광래 장로, 성경봉독은 총회부서기 장신익 목사, 설교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했다. 총회장 지 목사는 설교에서 ‘나무야, 나무야’라는 제목의 성탄절 동화를 구연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기억하고 우리들의 보잘 것 없는 모습이라도 하나님을 위해 귀하게 쓰임 받는 존재라고 성탄의 참된 의미를 전했다.

동화의 핵심은 어떤 산의 나무가 잘린 후 짐승의 먹이통으로 쓰이고 있었는데 그곳에 아기예수님이 누운 성스러운 구유가 되었다는 이야기다.

그러면서 최근 코로나 오미크론 변이의 확산으로 교회의 방역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며, 이런 상황에서 총회본부도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만만의 준비를 당부했다. 예배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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