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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성 총회장 이상문 목사 신년사“성결인들 모두 좋은 열매들이 맺는 한 해 소망”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2.01.05 18:03
  • 호수 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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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의 한 세기를 마무리하고 변혁의 새 시대를 출발하는 가운데 지난 한 해 동안 교단을 위해 수고해 주시고 협력해 주신 전국교회와 국내외 성결가족 여러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는 지난해에도 코로나로 인하여 어려움들을 겪어 왔습니다. 확진자들 외에도 소상공인들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고통에 시달렸으며, 교회적으로도 너무나 많은 어려움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인류는 언제나 현재의 불편들을 개선하고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해 노력해 왔기에 이제 곧 변화와 회복의 시대가 찾아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행히 최근에는 환자의 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출 수 있는 경구용 치료제들이 연이어 개발되고 있으므로 새해에는 반드시 코로나가 종식되어 우리의 일상들이 다시 회복되기를 기대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해 총회에서는 100회기 기념달력을 제작하여 전국교회에 배포하였으며, 개척교회 지원사역의 일환인 리유즈사역위원회와 B.C.M 사역위원회 사역, 목회용품지원사업, 그리고 성결TV를 통한 교단 미디어사역 활성화 등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이러한 일들은 새해에도 힘 있게 확대되어 나갈 것입니다. 새해에는 더 많은 분들이 함께 동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 시행하지 못한 공약사항들도 하나씩 추진되어 임기 내에 모두 이루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 이제 2022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다시 출발하는 새 출발선상에 서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새해라는 공평한 시간적 선물을 모든 사람들에게 주셨습니다. 앞으로 한 해를 보내며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저마다 차이가 날 것입니다. 그러나 분명한 계획과 실천이 하나가 된다면 그 어떤 환경 속에서 씨앗을 뿌리든지 좋은 결실을 거두게 됨을 믿습니다. 새해에는 국가적으로도 정치와 경제와 사회가 안정이 되고, 교회와 우리 성결인들 모두에게도 좋은 열매들이 맺히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1월 1일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이상문 목사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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