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2.5.14 토 09:41
상단여백
HOME 신학 신학대학
안양대·오상헬스케어, 취·창업 활성화 MOU  “양 기관, 폭넓은 상호협력 · 지원 첫걸음”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2.30 12:53
  • 호수 537
  • 댓글 0
안양대 박노준 총장(왼쪽)과 (주)오상헬스케어 홍승억 대표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대학일자리본부는 지난 12월 22일 홍보실을 통해 안양대와 ㈜오상헬스케어(대표 홍승억)가 지역 청년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안양천동로 132에 위치한 ㈜오상헬스케어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안양대 박노준 총장과 ㈜오상헬스케어 홍승억 대표 등 10여 명이 참석해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구체적인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양 기관은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정보 교류 △현장실습, 취·창업박람회 등 채용행사 협력과 일자리 매칭 지원 프로그램 △지역 청년의 취·창업 활성화를 위한 협력사업 공동 추진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박노준 총장은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이 폭넓은 상호협력과 지원의 첫발을 내딛었다”며 “앞으로 지역 청년의 일자리 창출과 관련된 정보교류 및 취·창업 활성화에 더욱더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홍승억 대표는 “소프트웨어와 전기전자 분야 등에서 안양대가 우수한 인재를 배출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면서 “이번 산학협력을 통해 양 기관의 상생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실질적 협력관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주)오상헬스케어는 모든 질병을 간단하게 측정할 수 있는 세상을 실현하고자 “Technology for Everyone”을 기업 이념으로 하여 1996년 설립되었으며, 생화학진단(혈당·당화혈색소·콜레스테롤 측정기), 면역진단(항원·항체 진단키트·진단기기), 분자진단(PCR 진단시약) 분야의 의료기기를 세계 110여개 국에 수출하고 있는 체외 진단 전문 기업이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