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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강민석 부국장…‘백범상’ 시상식서 감사패“다년간 보도사진으로 언론발전에 기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2.22 22:39
  • 호수 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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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부터 홍원식 국민통합비전 이사장,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강민석 기자, 황우여 전 사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사진 제공 = 국민일보)

국민일보 강민석 부국장(=선임기자)이 지난 12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국민통합비전 20주년 기념 시상식에서 감사패를 받았다.

사단법인 국민통합비전(백범정신실천겨레연합, 이사장 홍원식)은 ‘백범상’(대회장 김영진·황우여) 수상자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다년간 보도사진을 통해 국민의 입과 귀 역할을 충실히 해오며 대한민국 언론 발전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통일부가 후원했다.

강민석 부국장은 2000년 6월 13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 간의 남북 분단 55년만의 첫 만남 사진 보도로 세계적인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지난 4일 개최된 한국기독예술인시상식에서는 사진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강 부국장은 한양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을 마쳤다. 국민일보에 입사 후 보도 활동을 통해 홍성현 언론상, 보도사진 특별상, 통일염원 사진대상, 국가조찬기도회 공로상, 기독언론 사진부분 대상 등을 받았다.

그는 잠언 16장 32절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를 주야로 묵상하면서 영락교회(김운성 목사) 집사로 봉사하며, 로타리 클럽 등에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와 봉사로 앞장서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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