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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생활관 리모델링 비용 전달”서산교회 6천만 원 · 새빛교회 1천5백만 원
  • 서울신학대 제공
  • 승인 2021.12.22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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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덕형 총장(왼쪽)과 김형배 목사(오른쪽)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박사)는 대학원생들이 이용하는 생활관이 건축한지 오래되어 낡아 리모델링 추진 중, 지난 12월 12일 기성교단 충서지방회 서산교회(김형배 목사)에서 올해 추수감사헌금 6천만 원을 신학생들의 생활관을 수리하는 비용으로 써달라고 지원해주었다.

이어서 지난 12월 15일에는 새빛교회(신상범 목사)에서 대학원생 생활관 리모델링 비용으로 사용해 달라고 일금 1천 5백만 원을 전해주었다.        

이들 교회는 평소 교단신학교를 사랑함에 있어 남다른 열심을 보여 왔다. 후배들을 위한 장학금을 후원하고, 교역자를 양성하는 모교 사랑에 훈훈한 정을 실천하는 모범을 보였다. 

한편 이번 대학원생 생활관 리모델링 건축비 지원은 서산교회 김형배 목사와 새빛교회 신상범 목사가 각각 전달하였는데, 이날 후원금을 전달받은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는 학교 일에 용기를 얻었으며, 지속적인 지원도 약속받았다. 

서산교회 김형배 목사는 “학생들의 생활관 리모델링으로 미래 목회자들의 평안한 보금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으며, 새빛교회 신상범 목사는 “서울신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공부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에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은 “우리 대학과 학생들을 위해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에 감사드리며, 학생들이 훌륭하고 쓰임 받는 일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심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 학교에 직접 방문해 학생들의 보금자리를 마련해주기 위한 건축기금을 기부해주셔서 힘이 되고, 서울신대 학생들을 위한 환경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서울신학대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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