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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행365’ 출판 축하 및 ‘패스브레이커의 날’ 한섬공동체 사역보고 · 출판 축하 · 파송결단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2.15 14:46
  • 호수 535
  • 댓글 0

한섬공동체(대표 김석연 목사)는 지난 12월 11일 기성 서초교회(최재성 목사)에서 ‘동행 365 출판 축하 및 패스브레이커의 날’을 개최하고 쉬지 않는 기도로 한국교회가 다시 세워지길 기원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최재성 목사(서초교회), 기도는 임영배 장로(한섬공동체 이사장), 특송은 패스브레이킹 싱어즈 소프라노 정은희, 설교는 지형은 목사가 전도사 12장 12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결론은 이것이라’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한섬공동체 사역보고 사회는 사무총장 백성도 목사(곤지암성결교회), 패스브레이커의 감사고백은 정두옥 작가(한국미술인선교회 회장)가 하고 제2대 사무총장으로 손호영 목사(새생명교회)가 취임했다. 이어서 김석년 목사가 함성공동체에 ‘동행 365’ 헌정식을 했다. 

‘동행 365’는 저자 김석년 목사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한국교회가 다시 회복되고 온전한 교회로 세워지기 위해 ‘쉬지 않는 기도’와 하나님과의 동행만이 길이요 해답으로 여겨 한국교회에 널리 알려야 한다는 목적으로 저술작업을 했다. 

제3부 출판 축하는 손진기 문화평론가의 사회로 축가, 서평, 북 토크 순으로 진행됐다. 서평은 신기형 목사(예장통합 이현교회)가 ‘쉬지 않는 기도’, 최종인 목사(예성 평화교회)가 ‘동행 365’, 최인식 교수(서울신학대학교)가 앞서 서평으로 소개된 책을 종합해서 재구성하여 서평했다. 최 교수는 말씀과 기도의 균형잡힌 생활이 보편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축가에 이어 김관성 목사(기침 행신교회)와 주석현 목사(기성 평택교회)가 패널로 참여해 저자 김석년 목사와 북 토크를 진행했다. 북 토크에서는 말씀묵상과 함께 쉬지말고 기도해야 하는 당위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저자의 노고를 치하했다.

제4부 파송과 결단의 시간에는 송호영 목사(새생명교회)의 사회로 쉬지않는 ‘동행365’를 제대로 읽기 위한 팁(Tip)을 설명하고, 다함께 ‘그 선한 힘이 우릴 감싸니’라는 제목의 찬양을 부른 후, 윤문기 목사(나사렛대학교 이사장)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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