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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 간호학과, 브라이언 올굿 병원·65 의무여단과 ‘상생’65의무여단과 인턴쉽 프로그램 등 교류·협력 방안 논의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2.15 13:54
  • 호수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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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간호학과(학과장 박현정 교수)는 지난 12월 9일 교내 본관 회의실에서 미8군 브라이언 올굿 병원(Brian D. Allgood Army Community Hospital)과 65 의무여단 실무진들과 만나 상생 방안을 깊이 있게 논의했다.

간호학과는 지난달 29일 평택대학교-미8군 간의 ‘좋은 이웃 프로그램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을 시작으로 미8군 부서와 학과별 구체적인 교류-협력의 첫 번째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간호학과 교수들과 미8군 측 Jason Hipps 중령, 제64의무여단의 Takako Barrell 대령(Chief Clinical Operations/Chief Nursing), Tameka Bowser 대령(Hospital Deputy Commander Nursing), Dr. 최완희(BDAACH Deputy Commander for Host Nation Affairs) 등이 만나 병원 인턴쉽 프로그램, 견학 프로그램, 시뮬레이션센터를 활용한 병원의 실무직원들의 교육, 특강 초청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놓고 협력 가능한 방안들을 논의했다.

회의 후 PTU-NS 센터(시뮬레이션 센터)를 함께 둘러보면서 실현가능한 프로그램들을 함께 구상했다.

간호학과장 박현정 교수는 “미8군 병원과 간호학과는 모두 적극적인 자세로 협의하면서 다양한 협력방안들을 모색할 수 있었다”면서 “간호학과는 앞으로도 현장맞춤형 인재, 간호실무 능력 향상 및 지역사회 연계 프로그램 운영 확대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7회 졸업생을 배출한 간호학과는 ‘글로벌’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전 세계적으로 간호사 수급 요구가 날로 증가하고 있는 만큼 이번 기회가 평택대 간호학과는 학생들의 진로 로드맵 설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자리에는 평택대에서 주한미군연구센터장, 입학학생처장, 교목실장이 참석했으며, 미8군병원과 64 의무여단에서 실무자 8명이 함께 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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