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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12월 임직원 월삭예배고광배 목사 ‘부름의 상을 위하여!’ 설교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2.09 11:04
  • 호수 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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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재완 목사)는 지난 12월 1일 정오에 서울 강남구 당사 회의실에서 임직원 12월 월삭예배를 드리고 2021년도 추진 업무를 점검했다.

예배 사회는 총괄이사 고광배 목사(지구촌교회 원로, 사진), 대표기도는 박지현 편집국장,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고광배 목사가 빌립보서 3장 12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괄이사 고 목사는 설교에서 “인간이 살아가는 것은 복잡하지만 죽는 것은 간단하다며. 죽음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 있다”고 전하고 “오늘의 내 인생이 마지막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하면서 살고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계속해서 고 목사는 “바울은 가말리엘의 문하생으로 수제자였으나,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고 자신의 과거는 잊어버리고 앞에 있는 것을 잡으려고 부름의 상을 위해 달려갔다”면서 “인간이 과거에 사로잡혀 오늘을 사는 것은 대단히 잘못된 생각이다. 자기 자랑을 하지 말고, 오직 예수님만 바라보고 묵묵히 살아가야 한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위드 코로나 시대와 나라의 대선을 앞둔 시기에 사회의 안정과 교회의 예배 회복 그리고 기독교헤럴드의 문서선교를 위해 합심해서 기도한 후, 고광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사회자의 진행으로 12월 추진 업무를 점검했다. 새롭게 대표이사로 취임하는 증경 총회장 이재완 목사의 취임식이 내년 1월 6일로 확정됨에 따라 구체적인 준비사항에 대해 점검하고 논의했다. 취임식 시간 및 장소는 오전 11시, 신길교회에서 열리며, 기성교단 증경 총회장들을 비롯한 교계 관계자 등을 초청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또한 12월 당사 추진 업무 중 문서선교사 등록(연간 12만 원) 1명 이상, 성탄절 축하광고 수주, 2022년 카렌더 주문, 100대 후원교회 권유, 취임식 후 진행될 제5대 헤럴드포럼 회장 선출 및 정기총회 준비를 점검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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