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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일보 강민석 부국장, “한국 기독 예술 발전에 큰 공헌”2021 대한민국 기독 예술 대상 '사진부분 대상'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2.05 01:51
  • 호수 535
  • 댓글 0
국민일보 강민석 부국장(오른쪽에서 두 번째)이  곽선희 목사(소망교회 원로)와 김소엽 권사(신촌성결교회), 국민일보 김아영 기자와 함께 수상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국민일보 강민석 부국장이 지난 12월 4일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CTS기독교TV 11층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1 대한민국 기독예술대상’시상식에서 사진 부분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기독교문화예술총연합회(회장 김소엽)는 “한국교회 연합 부활절예배 등 주요 행사를 36여 년간 현장을 압도하는 사진 보도로 한국 기독 예술 발전에 이바지한 공이 매우 크며, 특히 2000년 6월 13일 평양 순안공항에서 김대중 대통령과 북한 김정일 국방 위원장 간의 남북 분단 55년 만의 첫 만남 사진 보도로 2000년 세계 10대 뉴스 중 5위를 차지하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한편 강민석 국민일보 부국장은 한양대 신문방송학과, 연세대 언론홍보대학원을 졸업했으며 홍성현 언론상, 보도사진 특별상, 통일염원 사진대상, 국가조찬기도회 공로상, 기독언론 사진부분 대상 등을 수상했다.

강민석 부국장은 영락교회(김운성 목사) 집사로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는 잠언 16장 32절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돕고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기도와 봉사로 헌신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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