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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남군산교회 온세대 통합예배 ‘성황’온세대가 한 자리에 모여 감사 고백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1.11.25 15:16
  • 호수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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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남군산교회(이신사 목사)는 지난 11월 21일 추수감사주일을 맞아 ‘예수님이 정답입니다’란 주제로 교회 모든 교육기관과 함께 하는 온세대 통합예배를 드리고, 위드 코로나와 함께 찾아온 추수의 계절에 주님의 은혜를 누렸다. 

이날 예배는 40여 명의 다음세대 콰이어가 함께 하는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시작해 대표기도는 아버지 홍상기 집사와 아들 홍재민 형제(학생회 고2), 성경봉독은 황휘진 형제(청년회), 특송은 남전도회와 유치부, 스킷드라마는 청년회가 담당했다.

설교는 이신사 담임목사(사진)가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본문으로 ‘예수님이 정답입니다!’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세상의 모든 문제의 정답은 예수 그리스도. 인간이 해결할 수 없는 구원의 유일한 정답 예수 그리스도. 영생을 주시는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누린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주일학교 학생들이 ‘들어보세요’라는 제목의 찬양으로 헌금 특송을 했고, 신앙의 3대가 함께 이야기를 주고받으며 교회소식을 전했다. 

예배 후 남군산교회는 모든 성도들에게 감사의 빵을 나눠주고 추수감사절의 참된 의미를 성도들과 함께 나누었다. 

또한 주차장에서는 부모와 자녀가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와우축제’를 진행하고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성도들은 이날 예배를 준비하면서 각 순서를 교육기관 각 부서에서 담당하고 준비하면서 그리스도의 몸된 지체로서 협력하고 주님의 사랑을 나누었다. 

남군산교회는 추수감사절 축제를 준비하면서 주님의 지상명령에 따라 매주 수요일 아파트전도, 주일 길거리전도를 진행했다. 또한 10월 18일부터 11월 8일까지 새벽기도의 영성을 일상에서 누리며 전도주일을 맞이하기 위해 철저한 준비를 했다. 15일부터 행사 당일인 21일까지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는 주제로 매일 약 400명 이상의 성도들이 새벽 제단을 쌓으며 코로나에도 위축되지 않고 뜨겁게 기도했다. 

추수감사절 오후 예배는 ‘추수감사절 기관별 발표회’로 각 기관에서 찬양, 워십, 연극 등으로 감사고백이 어우러진 축제를 했다.

이와 관련, 이신사 담임목사는 “변함없이 은혜주신 신실하신 하나님께 온 마음과 정성으로 감사의 찬양을 올려드리자”라고 선포했고 성도들은 “아멘”과 박수로 화답했다. 

한편, 추수감사절 섬김 행사에서는 작은교회 40곳에 각 100만원이 전달됐으며, 작은교회 목회자부부위로회를 통해 양복 26벌(각 60만 원) 및 식사대접으로 26개 교회의 목회자 부부를 위로했다.

또한 지역 내 원로목사 부부를 접대하고 금일봉을 전달하며 정성껏 섬겼다. 뿐만 아니라 군산 내 시설 및 그룹홈 아동 298명을 직접 찾아가 피자·치킨·브리또 등 맛있는 음식을 전달했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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