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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대책, 나눔 문화 콘서트 ‘크리스마스 랜선파티’“나눔은 더 큰 기쁨…기부 통해 이야기 · 노래 나눠”
  • 기아대책 제공
  • 승인 2021.11.24 22:15
  • 호수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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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2월 2일 기아대책 유튜브 채널에서 크리스마스 랜선파티 ‘THE SWEET TABLE’(크리스마스 랜선파티)을 개최한다.

기아대책(회장 유원식)은 오는 12월 2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콘서트 ‘크리스마스 랜선파티 스윗테이블(THE SWEET TABLE, 이하 스윗테이블)’을 개최한다.

‘스윗테이블’은 코로나 19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온 후원자들과 평소 기부에 관심을 두고 있던 잠재 후원자들이 모여 나눔의 기쁨을 공유하고 사회적 관심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비대면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며 12월 2일 오후 7시부터 기아대책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중계된다.

랜선 콘서트 사회는 기아대책 홍보대사인 배우 김정화, 가수 유은성 부부가 맡았으며, 그룹 V.O.S 멤버 박지헌, 뮤지컬 배우 홍지민과 양준모가 게스트로 나올 예정이다. 기아대책의 실제 후원자이기도 한 이들은 이 자리에서 기부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와 크리스마스 캐럴 등의 노래를 선보일 계획이다. 출연진들은 해외 아동 결연 등의 재정 후원뿐만 아니라 기부 오디션 멘토, 미혼모 지원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재능 기부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다. 또한 최근 유튜버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개그맨 이창호도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유쾌한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유원식 희망친구 기아대책 회장은 “기나긴 코로나의 터널 속에서도 고통받는 이웃을 위해 변함없이 나눔을 실천해주신 후원자분들이 이 시대의 진정한 ‘희망친구’”라며 “이번 콘서트를 통해 더 많은 분들이 후원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고 나눌수록 더 커지는 특별한 기쁨에 참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대책은 오는 30일까지 기아대책 홈페이지를 통해 ‘스윗테이블’ 사전 신청을 진행하고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기프티콘을 제공한다.

한편 희망친구 기아대책은 1989년에 설립된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로, 누적 후원자 수는 606,485명(2020년 12월 기준)이며 후원자들의 소중한 기부금은 체계적 시스템 하에서 투명하게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있다. 한국가이드스타의 공익법인 투명성 및 효율성 평가에서 2017년 이후 3년 연속 만점을 받으며 투명성을 증명하기도 했다.

조직은 국내외 사업을 투명하고 전문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총 3개(사단, 사회복지, 재단)법인으로 구성, 통합 운영하고 있다. 사단법인은 전 세계 50여 개 국에 기대봉사단을 파견해 국제구호개발, 국내복지, 대북지원사업 등을 주로 수행하고 있으며, 사회복지법인은 전문적인 복지사업 수행을 위해 사단법인과 함께 국내복지사업 중 사회복지시설 운영사업과 국내아동성장사업에 특화해 운영하고 있다. 재단법인은 사회적 기업으로서 일자리 창출과 나눔가게, 공정무역 커피 사업 등을 수행한다.

기아대책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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