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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제52회 전국장로회 수양회 개최개회예배 설교 지형은 목사, 특강 조일래·류승동·이순희 목사 등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1.11.18 05:52
  • 호수 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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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장로회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8일까지 강원도 홍천군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개최했다. 사진은 3대째 장로 가문에 대한 시상식 장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전국장로회(회장 안보욱 장로)는 지난 11월 16일, 강원도 홍천군 소재 소노벨 비발디파크에서 8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호와께 돌아가자’라는 주제로 제52회 수양회를 개최하고 성령충만하여 말씀에 순종하는 장로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개회예배 사회는 준비위원장 황선경 장로, 개회사는 대회장 안보욱 장로가 했다. 

대회장 안 장로는 개회사에서 “수련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코로나-19에 따른 어려움을 위로하고, 희망을 갖고 기쁨이 두배로 넘치는 은혜 의 시간이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기도는 명예대회장 진상화 장로, 특별찬양은 여전도회전국연합회 찬양단, 성경봉독은 중부지역협의회장 유봉조 장로, 설교는 교단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가 사도행전 5장 41절부터 42절과 6장 1절부터 7절을 본문으로 ‘말씀이 살아 움직이면’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회장 지 목사는 설교에서 “거룩한 말씀이 살아 움직이면 하나님의 말씀이 점점 왕성하여  성령충만하여 지고, 교회 공동체가 역동적인 모습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강원지방회장 정현교 목사가 환영사, 부총회장 장광래 장로와 평신도부장 정진호 목사가 격려사, 한국장로회총연합회장 진상화 장로·예성장로회전국연합회장 이광진 장로·성장회 회장 정진화 장로·성백회 회장 박우철 장로·전국권사회장 이영희 권사와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가 축하인사를했다. 

활천사 사장 최준연 목사, 한국성결신문사장 최현기 장로, 교단평신도국장(대행) 안용환 장로의 활동보고가 있었으며, 남전도회전국연합회장 곽웅기 장로, 여전도회전국연합회장 신용경 권사 등 내빈이 소개됐다. 

양명현 장로의 진행으로 3대째 장로 가문에 대한 기념패 증정식이 있었으며, 총회장 지형은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교단내 3대째 장로를 이어가는 가문은 장재현 장로(삼천포교회), 조정현 장로(후암백합교회), 신창균 장로(충무교회), 최한기 장로(운동교회), 남궁태호 장로(춘천중앙교회), 노서종 장로(군위교회), 노진우 장로(대전태평교회) 등이다.  

이번 수련회에서는 증경 총회장 조일래 목사(수정교회 원로), 이순희 목사(백송교회), 성창용 목사(충무교회), 장헌익 목사(동두천교회),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 등이 특강을 진행했고, 이순희 목사는 찬양콘서트를 진행했다. 

새벽기도회는 이원철 목사(귀래교회), 폐회예배는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인도했다.

폐회예배 사회는 대회장 안보욱 장로, 기도는 증경회장 강환식 장로, 성경봉독은  인천지역협의회장 이봉남 장로, 찬양은 전국장로회 실무임원이 했다. 

설교는 부총회장 김주헌 목사(북교동교회)가 했다. 부총회장 김 목사는 설교에서 “나는 기도하는 일을 쉬지 않고, 목포시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해 왔다”면서 “목회 10년 이상 남은 후배를 생각하면 다음세대가 무너지고 있기에 걱정된다. 이러한 것들을 극복하기 위해서 여기 앉아 계신 장로님들을 포함한 우리 모두는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말씀대로 살려고 몸부림쳐야 하고, 실패하더라도 몸부림칠 때 하나님 앞에서 쓰임 받을 수 있다”고 역설했다.

이 밖에도 이번 수양회에서는 참가자들이 예수님의 역사를 살아있는 감동으로 접하기 위해 ‘예수는 역사다’라는 영화를 감상했으며, 본 장로회 증경회장을 역임한 정진화·양봉용·김성호 장로가 특별기도를 통해 나라와 민족, 교단과 교회부흥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수양회 일정은 18일까지 진행됐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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