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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간석제일교회, 선교사 파송예배일본 박성대·김미영, 멕시코 피주훈·신주은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0.28 11:08
  • 호수 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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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간석제일교회(고석현 목사)는 지난 10월 24일 교회에서 주일예배 시간에 일본 박성대 · 김미영, 멕시코 피주훈 · 신주은 선교사 파송예배를 드리고 세계선교의 사명을 다짐했다.

이날 예배 사회는 고석현 담임목사가, 기도는 이영익 장로, 성경봉독은 유용철 안수집사, 설교는 고석현 담임목사가 요한계시록 2장 1절부터 7절을 본문으로 ‘처음 사랑을 회복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고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가 시대적으로 어두운 때에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첫사랑을 회복하고 본연의 모습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고 목사의 진행으로 선교사 파송예식을 가졌다. 파송식에는 총회본부 선교국장 송재흥 목사와 인천선교센터 박천일 목사가 안수위원으로 참석하여 고 목사와 함께 피주훈·신주은 선교사를 안수하고 앞으로의 선교활동을 축복했다. 윤학희 목사(천안성결교회)와 신건일 목사(북아현교회)는 영상으로 축사를 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파송예식에는 참석하지 못했지만, 일본의 박성대 선교사는 영상인사를 통해 “간석제일교회의 선교지원 협력에 힘입어 선교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인사했으며, 피주훈 선교사는 “선교지에서 일사 각오의 정신으로 멕시코 선교에 나서겠다”고 다짐했다.

피주훈 선교사는 천안성결교회 피상학 장로의 아들로서 어려서부터 가정과 교회에서 신앙훈련을 받고 신학을 공부해 외국 유학을 마쳤다. 부인 신주은 선교사는 북아현교회 신건일 목사의 자녀로 어려서부터 선교에 대한 비전을 키워왔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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