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0.17 일 21:33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한성교회, 원로목사 추대·담임목사 취임손상득 원로목사(순회선교사), 김영석 담임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0.13 18:08
  • 호수 528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한성교회(강종춘 치리목사)는 지난 10월 10일 교회 본당에서 손상득 원로목사 추대와 김영석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강종춘 치리목사가, 기도는 서울북지방부회장 임성열 장로(길음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제영현 목사(양주교회), 찬양은 최나영 솔리스트, 설교는 지방회장 장헌익 목사(동두천교회)가 요한복음 12장 24절부터 26절을 본문으로 ‘주께서 귀히 여기는 교회’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제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 집례는 강종춘 치리목사가, 강 목사가 예식을 위한 말씀, 취임담임목사 소개를 했다. 김영석 취임목사는 인하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나와 서울신대 신학전문대학원 박사과정 중이다. 사역은 기성교단에서 청년회전국연합회 전임간사, 총회본부 선교국 간사 및 팀장, 기관에서 선교한국 전임간사, 미션파트너스 퍼스펙티브스 컨설턴트로 활동한 바 있으며, 천호동교회, 열방교회, 신광교회 전도사를 거쳐 성도교회와 안양중앙교회 교육목사와 부목사로 섬겼다. 

이어 지방회장이 취임목사와 교회대표 김현준 장로에게 서약과 치리권 부여 및 공포하고 성도들이 김영석 담임목사 부부에게 꽃다발을 수여했다.

김 목사는 취임인사에서 “부족한 사람을 이끌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면서 “짧은 기간이지만 저의 담임목사이신 안양중앙교회 정현진 목사님께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제3부 원로목사 추대예식 집례는 김영석 담임목사가 예식의 말씀 및 원로목사 소개를 했다. 이어 추대사 및 공포를 하고 원로목사에게 추대패 및 꽃다발을 수여했다. 

손상득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학부 및 목회대학원. 미 포틀렌드이벤제리칼 칼리지(교회성장학)에서 공부했고, 계전교회 담임전도사, 문화촌교회 부목사, 평안교회·금성교회·한성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고, 기성교단 해외선교위원장 등으로 활동했다. 

손상득 원로목사는 답사에서 “조기은퇴로 아쉬움도 남지만, 교단에서 선교사역에 매진해왔던 것을 거울삼아 새로운 사역에 임하겠다”고 피력했다. 손 목사는 순회선교사로 새 출발을 한다.

제4부 축하와 인사의 시간에는 양귀원 목사(성북교회)와 정현진 목사(안양중앙교회)가 격려사, 증경 총회장 유동선 목사(춘천중앙교회 원로)와 손제운 목사(아현교회)가 축사하고 송상득 원로목사의 자녀들이 축가를 했다. 장동필 장로의 인사 및 광고에 이어 첨석자 모두가 찬송 596장을 부르고 서울북지방회 성북감찰장 김성규 목사가 축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박지현 편집국장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