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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10월 임직원 월삭예배고광배 목사, “사명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0.13 17:50
  • 호수 528
  • 댓글 0
총괄운영이사 고광배 목사의 축도 모습.

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10월 1일 당사 회의실에서 총괄운영이사 고광배 목사(기성 지구촌교회)를 초청강사로 ‘10월 임직원 월삭예배’를 드렸다.

예배 사회는 사장 하문수 장로, 기도는 이동봉 장로,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고광배 목사가 사도행전 20장 17절부터 27절을 본문으로 ‘사명은 내가 존재하는 이유’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총괄운영이사 고 목사는 설교에서 “사람에게는 사명, 즉 해야 할 일이 있다”면서 “하나님의 명령을 지키고 살아야 인간의 본문을 다하는 것이다. 사명이 있는 사람은 인생을 의미 있게 살아가는데,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무의미하게 창조하지 않으셨다”고 강조했다.

또한 “우리는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라며 “하나님께서 주신 소명을 깨닫지 못하면 허망하다”고 역설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코로나-19 사태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되고 국가의 안정, 기독교헤럴드의 문서선교 사명 감당을 위해 합심으로 간절히 기도한 후 고광배 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 사장 하문수 장로는 10월 당사 추진 업무 중 문서선교사 등록(연간 12만원) 1명 이상, 10월 20일 창립 13주년 기념 축하광고 수주(임직원 10건 이상 목표), 2022년 카렌더 주문(임직원 5개교회 이상 주문 목표), 100대 후원교회 권유(임직원 2개 교회 이상 목표), 쏠트세제(친환경용) 판매 및 대리점 모집, 인터넷신문 활성화, 교회탐방 월 2개 이상 특별취재에 대해 설명하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사장 하문수 장로가 안내하는 오찬 장소로 이동하여 고광배 목사가 접대하는 식사를 하며 친교했다. 

한편 새롭게 당사 총괄운영이사로 영입된 고광배 목사는 빠르게 업무를 파악하고 특임기자로서 문서선교에도 주력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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