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0.17 일 21:33
상단여백
HOME 교회 목회
칠보교회, 명예장로 등 9명 추대·임직장로·권사 추대, 장로장립, 권사취임
  • 고광배 총괄운영이사(특임기자)
  • 승인 2021.10.13 17:38
  • 호수 528
  • 댓글 0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칠보교회(박재영 목사)는 지난 10월 10일 교회 본당에서 명예장로 추대와 명예권사 추대, 장로취임과 장로장립, 권사취임 임직예식을 거행했다.

제1부 예배 사회는 부흥지방회 부회장 김용철 목사(큰샘교회), 기도는 지방회 부회장 문혁성 장로(삼광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김혁동 목사(나누리교회), 설교는 지방회장 인명진 목사(시온성교회)가 했다. 

지방회장 인 목사는 마태복음 25장 14절부터 19절을 본문으로 ‘착하고 충성된 종’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주님이 각자에게 주신 달란트를 귀하게 여기고 최선을 다하면, 착하고 충성된 종이라고 칭찬하실 것”이라고 강조했다.

제2부 임직예식은 박재영 담임목사의 집례로 칠보교회에서 오랫동안 칠보교회에서 충성한 왕금식 장로의 명예장로 추대와 백성옥, 문덕례, 주일순 권사의 명예권사 추대가 진행됐다.

지방회장은 명예장로 추대를 받는 왕금식 장로를 위해 축복기도를 한 후 추대사에 이어 담임목사가 칠보교회 명예장로 공포를 했다. 담임목사가 교회를 대표해 왕 장로에게 추대패를 증정하고 선물도 증정되었다. 또한 장로회 회장 문혁성 장로가 추대패를 증정하고 축하했다.      

취임예식에는 타 교단에서 장로장립을 했던 오권호 장로가 취임예식에서 장로로 서약하고 충성된 종이 될 것을 다짐했다. 담임목사가 공포한 후 취임패를 증정한 후 장로회 회장이 취임패를 증정했다. 

정규연 안수집사의 장로장립은 서약과 안수례와 공포 후 담임목사가 임직패를  증정하고 장로회 회장이 임직패를 증정했다, 이어 김순자, 김영희, 조은혜 집사가 권사취임 서약을 하고 안수례를 받았다.

제3부 축하의 시간에는 배진구 목사(신안산교회)와 김재호 목사(성산교회)가 축사, 박대복 목사(영은교회)와 한성대 목사(성광교회), 송태헌 목사(동수원교회)가 권면을 했고, WITH HIM 의 축가 후 김동규 목사(칠보교회 명예)가 축도했다.

고광배 총괄운영이사(특임기자)  dsglory3604@nate.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고광배 총괄운영이사(특임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