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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여전도회전국연합 제40회 수련회 개최설교 지형은 총회장, 강사 임석웅·윤창용·이창훈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10.13 17:04
  • 호수 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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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신용경 권사, 이하 여전련)는 지난 10월 4일 부산 동광교회(이창훈 목사)에서 제40회 여전련수련회를 개최하여 코로나-19로 움츠려든 신앙에 부흥의 불길을 지폈다.

‘모든 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라는 주제로 열린 수련회 개회예배 사회 및 대회사는 회장 신용경 권사, 기도는 직전회장 황정희 권사, 성경봉독은 서기 정선옥 권사, 찬양은 여전련합창단의 찬양, 설교는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했다. 

총회장 지 목사는 사도행전 4장 32절을 인용하여 ‘초대교회의 증언과 통찰’이란 제목의 설교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의 핵심은 말씀이 삶이 되는 것이고, 그 받은 복을 다른 사람에게 나누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이창훈 목사(동광교회)의 환영사, 교단 부총회장 장광래 장로, 평신도부장 정진호 목사, 서울신대 황덕형 총장, 해외선교위원장 윤창용 목사, 국내선교위원장 임석웅 목사, 평신도단체협의회 회장 곽웅기 장로, 전국장로회 회장 안보욱 장로, 전국권사회 회장 이영희 권사, 여교역자회 전련회장 홍영희 목사 등이 수련회 개최를 축하하고 축사했다. 또한 한국성결신문 사장 최현기 장로, 활천사 사장 최준연 목사, 평신도국장대행 안용환 장로 등이 활동 현황을 보고했다.

대연교회 샬롬찬양팀(리더 이정수 사모)의 찬양에 이어  임석웅 목사가 ‘관계’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하고, 윤창용 목사가 ‘만선이 아니라 그 이상’, 이창훈 목사가 ‘너는 행복한 사람이로다’라는 제목의 특강을 했다.

이 밖에도 부산서지방회 연합권사찬양단(지휘 시영민 교수)과 동광교회 최용준 지휘자)가 특송을 했고, 동광교회 찬양단이 집회 찬양을 했다. 또 여전련 전회장 김명순, 민동순 권사, 전국권사회장 이영희 권사가 기성교단과 여전련, 그리고 전국교회 등을 위해 기도했다.

특히 수련회는 총회본부 교육국 유튜브와 동광교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도 생중계되어 개인적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에게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게 배려했다.

한편 여전련 회원들은 이번 수련회에 대해 영혼이 갈급함을 해결하는 은혜의 시간이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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