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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대 여관현 교수, 우수논문 학술상 수상“2021 한국정책학회 추계 · 국제학술대회”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9.06 15:38
  • 호수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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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관현 교수(왼쪽)의 수상 모습.  사진 오른쪽은 홍형득 학회장.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 박사) 공공행정학과 여관현 교수가 지난 9월 9일 대구 인터불고호텔에서 개최된 ‘2021년도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 겸 국제학술대회’에서 “서울시 전통시장 변화의 영향요인과 활성화 방안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우수학술상을 수상했다.

이 논문은 코로나-19 팬데믹 시대에서 점차 쇠퇴하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지난 8일 경기연구원이 주최한 ‘경기도 연구 공모전’에서도 그는 “경기도 베이비붐세대와 에코세대의 주거만족도 영향요인 비교연구”를 발표하여 학문성을 높게 인정받아 선정된 바 있다.

여 교수는 “이번 우수논문 학술상 수상을 통해 대학과 지역의 상생발전과 학생들의 지도에 힘쓰며, 지역사회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여관현 교수는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를 졸업하고 인하대학교 행정대학원 부동산학 전공 행정학석사, 서울시립대학교 대학원 도시행정학 전공 행정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공행정학과에서 지역개발론, 공공경제학, 경제학개론 등을 강의하고 있다.

현재 한국도시행정학회 도시재생연구위원회 부위원장, 서울시 불광도시재생지원센터 총괄코디, 안양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도시분과위원장 등을 맡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한국정책학회(회장 홍형득 박사)는 지난 1992년 창립된 이후 대학과 연구기관, 정부 공무원과 공공기관 소속 7천여 명 회원이 전문 정책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그리고 보다 나은 한국사회 건설에 적극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국적 경험에 토대를 둔 이론적 기초로 여러 국가들에게 교훈을 제공할 수 있는 원칙을 갖고 한국적 정책현상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더 나아가서 더 좋은 정책노선을 밝히는데 도움을 주기 위한 연구 노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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