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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서대, 교육부 ‘일반재정지원대학’ 확정서울시내 소규모 대학 중 유일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9.06 15:43
  • 호수 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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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성서대학교(총장 강우정·사진)는 지난 9월 3일 교육부와 한국교육개발원에서 주관한 ‘2021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으로 최종 확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8월 17일 기본역량진단평가에 참여한 대학들의 가결과를 발표한 후 탈락 대학들의 이의신청을 받아 심의를 거쳐 확정된 결과를 이날 최종 발표했다.

한국성서대는 3년 전 ‘자율개선대학’에 선정된 후 연속해서 교육부 평가에 선정되었으며, 서울시내 소재 소규모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선정되는 기쁨을 안았다.

한국성서대는 내년도 개교 70주년을 맞는다.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이 확정됨에 따라 학교 설립 목적인 한반도 복음화를 위한 복음전도자 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와 관련하여 강우정 총장은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은 기독교 대학으로서 사회적 책임과 사명을 잘 감당하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며 “선정을 위해 노고를 다 쏟아준 교수와 직원. 기도와 사랑으로 동역해 준 성서대의 모든 지체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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