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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인천지역남전도회, ‘2021년 신앙성장세미나’초청강사 청주 서문교회 박명룡 목사
  • 신세근 기자
  • 승인 2021.09.02 17:28
  • 호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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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인천지역남전도회협의회(회장 유동용 장로, 사진 왼쪽)는 지난 8월 29일 도원성결교회(최재봉 목사)에서 박명룡 목사(청주 서문교회)를 초청하여 ‘2021년 신앙성장세미나’를 개최하고 코로나19 펜데믹 시대에 안티 기독교와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는 기독교인들이 될 것을 다짐했다.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세미나의 예배 사회는 회장 유동용 장로가, 기도는 직전회장 김진영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이춘복 장로, 특별찬양은 도원교회 미얀마 소녀가수 완이화, 설교는 박명룡 목사(청주 서문교회)가 베드로전서 3장 15절을 본문으로 ‘다음세대를 살리는 남전도회’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설교에서 문제제기와 동기부여로 나누어 주제로 풀이하고, “다종교 시대에 기독교 유사 종교 신의 실체를 설명하고 안티 기독교와의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지 않으면 우리의 신앙생활이 잘못될 수 있다”며 “정통 기독교 신관과 신앙을 왜곡하고 있는 이단과 잘못된 신관을 논증해 하나님의 유일성을 변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박 목사는 “기독교변증적 사고를 통해 다음세대를 살리는 남전도회가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설교 후 남전도회전국연합회 회장 곽웅기 장로가 격려사를 전했고, 광고는 총무 유주현 집사가 하고 회장 유동룡 장로가 인천서지방회 회장 고성기 장로에게 선교비를 전달했다. 이날 예배는 최재봉 목사(도원교회)의 봉헌기도와 축도로 마쳤다.

이날 세미나에서 강의한 박명룡 목사는 기독교변증가로 활동하며 KBS(서울본사) 기독신우회 설교 목사를 역임한 바 있으며, 미국 바이올라대학교 탈봇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그레이스미션대학교 기독교변증학 전임교수로 재직했다. 
현재 국민일보에 ‘박병룡 목사의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최근에는 도서출판 누가에서 올해 ‘진짜 예수, 상·하’를 펴냈다. 

신세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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