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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 대표이사 이정복 목사 초청예배“겸손한 자에게 하나님께서 은혜 주신다”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9.02 17:18
  • 호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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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헤럴드(대표이사 이정복 목사)는 지난 8월 25일 당사 회의실에서 증경총회장 이정복 목사를 초청하여 ‘8월 임직원 특별예배’를 드렸다.

예배 사회는 사장 하문수 장로, 기도는 신세근 장로,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이정복 목사가 야고보서 4장 6절부터 8절을 본문으로 ‘겸손한 자에게 주시는 은혜’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이정복 목사는 설교에서 우리가 받은 은혜 가운데서 최고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대속의 은총을 주신 것이다”며 “자녀들이 잘되고, 사업이 잘되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 아니면 무효가 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이 목사는 “겸손한 자에게 하나님께서는 은혜를 주신다”면서 “하나님 앞에 엎드리고, 성전을 가까이하고, 항상 기도를 쉬지 않고, 이미 주신 하나님의 은혜 위에 기독교헤럴드는 사장님과 임직원들에게 힘들 때 더 큰 용기를 내어 이끌어 나가기를 바란다”고 위로했다.

이어서 참석자 전원이 코로나-19사태가 빠른 시일 내에 종식되고 국가의 안정, 기독교헤럴드의 문서선교사명 감당을 위해 통성으로 합심해서 기도한 후 이정복 목사가 축도했다.

예배 후 사장 하문수 장로가 안내하여 오찬장으로 이동하였으며, 친교 시간을 통해 문서선교사 등록신청서(연간 12만 원), 진생고급화장품 특약점(판매사원 모집), 농어촌성결협동조합과 스마트하우스 인삼재배 보급, 매월 10만 원 후원교회와 후원사업체 증원, 모범교회 탐방 등의 사업계획 등에 대해 의논하고 오찬을 즐겼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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