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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중앙교회, 정현진 담임목사 취임“주님 기뻐하시는 교회 · 복음전하는 교회”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1.09.02 17:01
  • 호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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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진 담임목사 부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안양중앙교회(박태일 치리목사)는 지난 8월 29일 대예배실에서 정현진 목사의 담임목사 취임예식을 거행했다.

예배 사회는 박태일 치리목사(대명교회)가, 기도는 경기서지방회 부회장 전무용 장로(소망세광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유병욱 목사(부곡제일교회), 찬양은 에반젤리칼코럴 찬양단, 설교는 지방회장 최문상 목사(안산교회)가 ‘목양일념’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지방회장 최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를 위한 일사각오의 목회를 해야 한다”면서 “복음전파에 최선을 다할 것”을 역설했다.

담임목사 취임예식은 박태일 치리목사의 집례로 진행했으며, 정현진 목사 부부와 1남 1녀의 가족을 소개한 후 지방회장 최문상 목사가 정현진 목사와 김공열 선임 장로에게 서약을 받고, 치리권을 부여하여 안양중앙교회 담임목사가 되었음을 공포했다. 김공열 선임 장로가 정현진 담임목사에게 취임 축하패를 증정하고, 강지수·정유환 청년이 담임목사 부부에게 꽃다발을 증정한 후 고희정 권사와 박종현 전도사가 축가를 불렀다.

권면과 축하는 조원근 목사(아현교회 원로)와 지방회 인사부장 송창원 목사(소망세광교회)가 권면, 심리부장 한홍식 목사(이레교회)가 축사하고, 정현진 담임목사가 “안양중앙교회 성도들의 헌신과 봉사를 통해 주님이 기뻐하시는 교회, 지역사회에 하나님을 자랑하고 복음을 전하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사했다. 이진호 장로의 인사 및 광고 후 강환근 원로목사가 축도했다.

안양중앙교회는 1976년 4월 5일 개척되어 성장한 45년된 교회다. 그동안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면서 지난 7월 12일 정현진 목사가 담임으로 부임해 성령공동체로서의 부흥을 구현하고 있다. 

정 목사는 “말씀이 삶이 되고 복이 되는 교회”를 목적으로 하나님의 능력으로 교회, 가정이 든든히 세워지는 놀라운 변화를 경험하기 위한 목회를 실천하고 있다.

또한 성도들이 위대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성도들의 삶이 회복되고 가정이 복되어지며, 일터가 형통하게 되는 복을 누리도록 열심을 품고 정진하고 있다.

기독교헤럴드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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