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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순복음교회, 연세의료원에 지원금 2억 전달이영훈 목사, 1만2천명 의료진 격려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8.20 18:39
  • 호수 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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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여의도순복음교회(이영훈 목사)는 8월 20일 연세대학교의료원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료지원금 2억 원을 전달했다.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담임목사는 연세의료원 종합관 의료원장실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 “추석을 앞두고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수고하는 연세의료원 내 1만 2000명 의료진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원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계속해서 기도하고 성원할 테니 힘내시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윤동섭 의료원장은 “귀한 섬김에 감사드린다”면서 “지난해에도 큰 힘을 주셔서 많은 위로를 받았는데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환자 진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영훈 담임목사와 윤동섭 연세의료원장을 비롯하여 여의도순복음교회 신범섭 장로회장, 김두영 총무국장, 김상영 의료분과위원장, 김동환 교목실장, 구성욱 대외협력처장, 한웅규 발전기금 사무국장, 남진정 발전기금 팀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여의도순복음교회는 2020년 코로나-19 사태가 터지면서 대구 경북지역에 10억 원의 긴급의료지원금을 보낸 이래 의료기관에 꾸준히 지원금을 보내 의료진들을 격려해 왔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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