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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대형교회 리더십 교체, 교단 차세대 지도자 전망!정읍교회 박병대 담임목사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1.08.19 11:23
  • 호수 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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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의 대형교회들이 리더십(leadership) 교체를 성황리에 이루고 있다. 오는 8월 22일 정읍교회 담임목사로 취임하는 박병대 목사를 찾아 교단의 차세대 지도자로서 전망을 묻게 되었다.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교회와 성도”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정읍교회(박병대 목사)는 창립 100년의 역사를 이어가면서 해외선교와 지역사회교회 개척, 그리고 이웃 섬김 등 다채롭게 활동하며 부흥성장을 해왔다. 교회의 역사를 담은 기념화보집을 발간하고, 지역사회 인재육성을 위한 장학생 선발, 해외선교사 파송, 홀 사모 지원 등을 기본사역으로 복음전파와 이웃사랑을 실천해 왔다.

특히 정읍성결교회는 최근 동남아 인도에 지교회설립과 국내 신태인교회를 복원하는데 총력을 다하는 등 각종 기념사업을 추진하면서 교회의 역사를 바로 세우며 발전하고 있다.

오는 8월 22일에는 지난 35년 동안 담임목사로 헌신한 전병일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게 되는데, 전병일 목사는 어린 시절부터 몸담고 성장한 모교회에 담임목사로 부임해 교회건축은 물론 크게 성장, 발전시켰으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02년차 총회장으로도 교단을 빛냈으며. 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을 역임하였고, 지역과 교단에서 모범적인 교회로 소문나게 했다.

정읍성결교회.

새로 취임하는 박병대 담임목사는 성남교회(이용규 목사) 출신으로 경기지방회 하남교회 담임목사로 13년간 시무하고, 금번 정읍교회의 청빙을 받게 되어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교회와 성도”란 교회비전을 가지고 제2의 도약을 계획하고 있다.

박병대 목사는 경기지방회 성진교회 박영근 장로의 자녀로 전통적인 기독교 가정에서 철저한 신앙교육을 받고 성장했다. 어린 시절부터 교회생활에 익숙했을 뿐만 아니라 본시 온유한 성격을 소유한 바람직한 인성을 가진 모범 목회자로 평가받고 있다.

박 목사는 “평화로운 목장 할렐루 야 생애라는 표어를 가진 정읍교회에서 그리스도의 선한 영향력을 나타내는 교회와 성도라는 또 다른 비전을 가지고 지역사회에 예수님의 복음과 이웃사랑의 실천을 통해 하나님의 나라 확장에 한 알의 밀알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 목사는 성결대학교 신학과(B.A.)를 졸업하고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목회학석사(M.Div.), 성결대학교 사회복지대학원 사회복지학석사(M.A.),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신학석사(Th.M.),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목회경력으로는 경기 성북교회 부목사, 서울 한우리교회 부목사를 거쳐 경기 하남교회 담임목사를 역임했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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