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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교회 ‘기성선교센터에 마스크’ 전달성도 후원으로 선교 지향점 바르게 실천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8.11 16:24
  • 호수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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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송현교회(조광성 목사)는 지난 7월 31일 인천 계양구에 위치한 기성선교사훈련원(원장 박천일 목사)을 방문하여 해외 선교지에서 사용할 마스크 5만장과 국내에 체류중인 선교사 가정을 위해 마스크 2천장과 라면 25박스를 전달하며 선교사 가정과 훈련생들을 격려했다.

송현교회는 조광성 담임목사의 목회철학을 바탕으로 교회 비전을 구현할 구체적인 전략과 목표를 세우고 지속적인 기도와 선교를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외선교를 대외사역의 중요가치로 삼아 선교공동체로서 책임과 사명을 감당하고 있다.

이날 조광성 목사는 선교사들과 선교사 훈련생들에게 전한 설교에서 “어려운 시기지만 교회가 함께 동역하고 있다”면서 “선교에 나서는 이들은 더욱 힘을 내고 주어진 사명에 최선을 다하라”고 강조했다. 조 목사는 “앞으로도 계속해서 선교센터를 방문하여 섬길 것”을 약속했다.

또한 기성선교사훈련원 관계자는 송현교회의 지속적인 섬김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하며, 조광성 목사를 비롯한 성도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큰 선물을 받아 감사할 따름”이라며 고마움을 표했다.

이번 행사를 위해 마련된 후원 물품은 전적으로 성도들 개인 후원으로 마련되어 교회가 추구하는 선교 지향점을 바르게 실천한 좋은 기회였다는 평가가 뒤따랐다.

한편 송현교회는 창립 이래 모든 성도가 보내는 선교사로 사명을 다하기 위해 목표를 정하고 선교사역에 최선을 다해왔으며, 선교사들의 가정에 필요한 기프트 박스와 안식관에 세탁기를 기증하는 등 남다른 나눔과 섬김의 정신으로 모범을 보였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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