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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동남아 선교의 중심으로국내선교위원회(박대훈 목사)는 지난달 22일 태국 방콕 한인연합교회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관으로 동남아비전센터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국내선교위원회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여전도회, 권사회, 그리고 장로회 임원까지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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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09.10.01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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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교위, 동남아비전센터 입당감사예배

국내선교위원회(박대훈 목사)는 지난달 22일 태국 방콕 한인연합교회에서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주관으로 동남아비전센터 입당 감사예배를 드렸다. 총회 국내선교위원회 관계자들뿐만 아니라 여전도회, 권사회, 그리고 장로회 임원까지 참석한 가운데 입당예배가 진행되었다. 전형적인 동남아의 화창한 날씨 가운데 이루어진 예배는 이처럼 교단관계자들뿐만 아니라 교회의 성도들도 참석하여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렸다.

박대훈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백웅길 장로의 기도와 정금옥 권사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교단총무 송윤기 목사는 ‘흩어져 가는 그리스도인’이란 제목을 통해 디아스포라선교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강조하였다. 흩어진 유대인들이 각자의 지역에서도 복음사역에 헌신하였듯이 우리 교민들도 고국을 떠나 먼 곳에 나와 있지만 최선을 다해 복음전파사역에 힘쓸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 동남아비전센터는 태국현지목회자 사역, 탈북자 사역, 캄보디아, 마얀마, 라오스, 베트남 현지 사역자 교육에 힘쓸 것이고, 태국교민을 위한 문화센터도 운영될 예정이다. 태국 방콕의 중심 요지에 세워진 본 센터는 1000평의 대지위에 연건평 1000평으로 우뚝 서게 되었다.

동남아선교의 허브라고 할 수 있는 태국 방콕에 선교센터가 들어설 수 있다는 것은 동남아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전적인 은혜라고 할 수 있다. 동남아에서 이루어지는 사역이 더 활발해 지고 더욱 풍성해 질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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