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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사회공헌 일자리 운동본부 창설방역관리사, 요양보호사, 생활지도사 자격증
  • 기독교헤럴드
  • 승인 2021.07.07 16:15
  • 호수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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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공헌일자리운동본부(대표회장 조이철 목사, 이하 일자리운동본부)는 지난 6월 26일에 충남 아산성결교회(조이철 목사)에서 고령사회와 저출산 그리고 코로나-19 팬데믹 시대를 극복할 농어촌과 작은교회 지도자들이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민간자격증 시대를 열기위한 방안으로 일자리운동본부를 창설했다.

이날 창립식 사회는 사무총장 이승갑 목사(용리교회)가 맡아 진행했으며, 내빈소개는 이영해 부대표(아산교육원 원장)이 참석한 70여 명의 회원을 호명하고, 이어서 대표회장 조이철 목사가 인사말과 일자리운동본부 창설 동기를 설명했다.

일자리운동에 대한 선언문낭독은 조화운 총괄본부장이, 경과보고는 이흥재 공동본부장, 윤리강령선포는 이두원 공동회장, 축사는 박상도 사회공헌총재와 기독교헤럴드 사장 하문수 장로(수정교회)가 적극지원과 홍보를 약속했다.

일자리운동본부가 앞으로 사회공헌일자리 문제를 선도할 내용에 대해서는 한국능력개발진흥원 김승백 대표가 구체적으로 설명했으며, 민간자격증을 교부하여 정부와 지자체가 요구하는 지역사회에 필수적인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수고한 봉사료를 지급받을 수 있게 하겠다고 약속했다.

창설된 일자리운동본부에서 제공하는 교육과 자격증은 지역사회에 공헌할 필수적인 과목으로 방역관리사, 간병인, 요양보호사(호스피스), 생활지도사 등 인생 이모작 위탁사업에 따른 일자리를 만드는 것으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교육과 자격시험을 치르게 된다.

이번 운동본부 창설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확대 개편하여 각 시도에 지부를 설립하고, 더 많은 교회지도자들이 일자리운동본부의 일원이 되어, 적극적인 활동을 하면서 전도는 물론 생활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정부와 교류하고 협력할 것이라고 대표회장 조이철 목사가 자신감 있게 말했다.

창립총회에서 교육할 강사 24명을 선출하였고, 강의과목을 분류하여 교육했으며, 서로가 최선을 다하기로 다짐하고, 참석들은 기념촬영을 했다. <충남아산 안나 기자>

[한국사회공헌일자리교육원 문의: 010-8278-85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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