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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학회 주최 ‘제4회 야립대상 시상식’교육부문 김선배 총장 · 연구부문 이상규 박사
  • 한국신학회 야립대상위원회 제공
  • 승인 2021.06.28 11:45
  • 호수 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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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신학회(회장 정상운 박사, 전 성결대 총장)는 지난 6월 25일 한국프레스센터 기자클럽에서 제4회 야립대상 시상식을 개최하고, 교육부문에 한국침례신학대학교 김선배 총장과 연구부문에 전 고신대 교수 이상규 박사에게 시상했다.

야립대상 위원회 위원장 정상운(사진) 박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생전에 사랑실천의 삶을 몸소 행하며 사셨던 야립(野笠, 들삿갓) 고영달(1921~1991년) 선생의 숭고한 삶을 기리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야립대상을 제정하여 격년시상으로 제3회째 시상하였다. 그러나 코로나-19로 인해 작년에는 진행하지 못하고 올해 제4회 시상식을 거행하게 되었다”며 “두 분의 수상자가 쌓아 올린 업적이 팬데믹 시대 이후 더욱 한국교회와 대학교 그리고 사회에 귀한 열매로 더욱 빛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지난 제3회까지 야립대상을 받은 수상자들은 연구부문에 정근모(전 호서대 총장), 목창균(전 서울신대 총장), 주대준(전 선린대 총장), 최문자(전 협성대 총장) 박사, 교육부문에 김성혜(전 한세대 총장), 오금희(전 연성대 총장) 박사이다.

한국신학회 야립대상위원회 제공  chd623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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