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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총동문회,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지형은 목사, “총회, 말씀 삶 공동체 실천” 답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6.24 14:07
  • 호수 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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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 박재규 목사)는 지난 6월 22일 총회본부 3층 예배실에서 교단관계자와 동문, 성도들이 이 참석한 가운데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 지형은 목사(성락교회) 취임감사예배를 드렸다.

예배 집례는 수석부회장 이종래 목사(경주중부교회)가, 기도는 부회장 정경원 목사(송정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유대영 목사(은샘교회), 설교는 총동문회장 박재규 목사(강진아름다운교회)가 여호수아 14장 11절부터 14절을 본문으로 ‘성숙한 지도자, 갈렙’이란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박재규 목사는 설교에서 “금년 표어대로 하나님의 삶이 우리의 삶에 스며들어서 풍성한 평화의 삶이 맺혀 지지기를 축복한다”고 강조했다.

설교 후 총동문회장 박 목사가 총회장 지형은 목사에게 축하패를 증정했고, 전 총동문회장 이준성 목사(역촌교회),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가 축사를 통해 총회장의 약력과 총회장으로서의 수행해야 할 역할들을 소개하면서 투철하고 원만한 리더십으로 스마트한 업무수행을 당부했다.

이어 이영록 목사(석남중앙교회) · 석희구 목사(계양제일교회) 등이 참여한 목사합창단이 축가를 했고, 총회장 지형은 목사가 답사를 했다.

총회장 지 목사는 답사에서 “115년차 총회 표어는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의 삶으로’이다”라며 “총회는 행정을 하는 곳이고, 목회를 하는 곳은 아니지만, 그동안 교회에서 추구해온 ‘말씀 삶 공동체’의 의미를 접목하여 총회가 말씀대로 실천하는 기관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날 지형은 목사 부부는 축하객들로 부터 총회장 취임 축하 꽃다발을 받았다.

아울러 “목회자들이 말씀으로 돌아가 갱신하자는 차원에서 ‘우목세미나 115’를 통해 목회자들이 말씀에 대한 묵상과 나눔, 목회 적용이 실천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고 부연했다.

이어 총무 고영곤 목사(의왕교회)가 광고한 후 다같이 찬송가 320장을 부르고 직전회장 이대일 목사(성석교회)가 축도했다. 이후 식당으로 흩어져 점심식사를 하면서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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