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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국회의원, 1년간 숨 가쁘게 달려온 업적“신속한 백신 접종...정부와 협력할 것”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1.06.09 16:06
  • 호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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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시련을 극복하고 18년 만에 국회로 돌아온 김민석 국회의원(영등포을, 복지위원장)이 지난 6월 7일 온라인(blog) 등으로 1년간의 의정활동에 대해 영등포 주민들에게 의정활동 보고를 하고 주민들과의 소통했다.

김 의원은 이날 ‘국회의원 김민석 6월 의정보고’란 제목의 웹을 발신하고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흘렀다”면서 “지난 1년간 21대 국회의원으로 숨 가쁘게 달려왔으며,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이 많아 마음만 바쁘다면서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코로나-19’ 극복과 안전하고 신속한 백신 접종을 위해 끝까지 정부와 협력하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GTX-B 노선변경, 신길동 교육혁신센터 건립 등 영등포 발전도 착실히 챙기겠다”며 “남은 3년을 믿고 선택해준 구민들의 마음을 떠올리며 더욱더 가까이에서 주민과 협력하며, 경청하고, 소통하겠다”고 강조했다.

현재 김 의원의 블로그에는 ‘월간 김민석 1주년 특별판’이 올라와 있다. 김 의원은 지난해 4월 15일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을 시작으로 9월 2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에 임명되어 전 국민의 재난지원금과 국채 제로 3대 방안을 제시하고 ‘국가재난관리기금’을 강조한 바 있다. 

그는 올해 1월 20일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발전특위 서울추진본부장에 임명되어 여의도 GTX-B 노선변경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대림동 종합체육시설(수영장·헬스장 등)확정, 대림동 YDP 평생학습관 개관· 마을대학운영, 신길4·5·7동· 여의도동 마을도서관 건립완료, 신길동 특성화도서관에 대한 행안부 중앙투자심사 통과 등의 걸출한 지역 공약 사업을 이행하고 있다. 

특히 그는 약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기 위해 교육, 재난, 아동, 장애인, 국민건강 등 민생법안 28건을 대표발의 했다. 또한 ‘온 국민 평생장학금’ 마련 평생교육법 개정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으며, 국회의원 연구단체 ‘약자의 눈’ 우수연구단체 수상을 했다. 

지난 6월 8일에도 보라매 SK뷰 어린이집 앞에서 ‘찾아가는 주민소통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주민과 직접 대화에 나섰다. △후원안내: 국민은행 028001-04-278156, 국회의원 김민석 후원회 △후원금 영수증 발급 안내: 02-784-1372.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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