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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중앙교회 제14대 정종승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섬기고 변화시키는 교회”
  • 남원중앙교회 제공
  • 승인 2021.06.09 16:01
  • 호수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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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교대한하나님의성회 남원중앙교회는 지난 5월 31일 제14대 정종승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를 드리고, 성령의 능력으로 세상을 섬기고 변화시키는 교회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남원중앙교회는 1953년 3월 15일 남원시 죽항동 75번지 현 교회 위치에 마방(말집) 18평을 사서 예배처를 세우고 첫 예배를 드렸다. 

1부 예배 사회는 예하성 총회 사무국장 윤기석 목사, 기도는 총회 서기 정영진 목사, 성경봉독은 총회 재무 한순남 목사, 특별찬양은 남원중앙교회 아이노스 찬양단, 설교는 예하성 총회장 신재영 목사(새김천교회)가 고린도후서 8장 7절부터 9절을 본문으로 ‘은혜로 올라가는 사랑의 온도’라는 제목의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설교에서 “오늘 취임하는 담임 정종승 목사와 온 성도들이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높이고 말씀의 은혜를 나누며 사랑의 온도를 높이는 남원중앙교회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담임목사 취임예식에서 윤기석 목사가 취임목사 소개 후 총회장 신 목사가 서약 및 취임선포를 했다. 

이날 담임목사로 취임한 정정승 목사는 관동대학교 산업공학과, 한세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선교학과정(Th.M)을 수료했다. 정 목사는 관동대 기독학생연합회장, 한국제자들선교회(KDFC) 강릉지구 학생대표, 수지선민교회, 순복음춘천교회 총괄부목사로 사역했고,  교회성장연구소 총무국장, 경민대학교 강사, 순복음강원신학교 교수를 역임한 바 있다.

담임목사 취임예식에서 예하성 총회 김견수 목사가 축복기도, 부총회장 정의섭 목사가  권면 후 이수형 목사(순복음춘천교회)가 축사했다. 정종승 목사가 인사말에서 “지역의 복음화, 성시화, 민족의 복음화,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며 나갈 것”이라고 했다. 장로회장의 광고 후 신재영 목사가 축도했다. 

남원중앙교회 제공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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