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1.10.17 일 21:33
상단여백
HOME 사회·문화 정치
김민석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의정활동백신접종 현장, 주민소통의 날 개최 등 동분서주
  •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 승인 2021.05.13 18:48
  • 호수 516
  • 댓글 0

국회 보건복지위원장으로서 코로나-19 정국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김민석 국회의원(서울 영등포을 지역구)은 지난 5월 7일 ‘의정활동보고’를 통해 코로나-19 백신수급 안정화 및 백신접종 안전을 위해 현장을 방문하는 등 열심히 상황파악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5월이 “코로나-19 완전한 극복을 위해서 매우 중요한 달이다”면서 “5월 21일로 예정된 한미 정상회담에서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하게 다지는 개기가 되어, 지재권 면제가 실현되면 백신수급이 안정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월간 김민석 의원 5월호 블로그’에는 지난 4월 7일부터 29일까지 의정활동 내용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그는 장애인 탈 시설지원 법 연속토론회개최, 건강관리 질적 향상 방안마련 건강관리협회 탐방, 코로나-19 대응 전문가간담회 참석, 국공립어린이집 토론회 참관, 대한의사협회장 면담, WHO 국제보건의료 포럼 화상회의,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한국장애인 직업재활 시설협회 방문 등이 의정활동으로 게시되어 있다.

또한 지역주민생활 도움활동으로 신월-여의지하도로 개통식 참관, 대림 3동 주민자치위원회 월례회의 참석, 영등포구 사회복지협의회장 이· 취임식, 신길 7동 주민간담회, 주민자치위원 위촉장 전달, 여의도여자고등학교 탐방 등을 했다.

이 밖에도 영등포 골목시장을 방문하여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어 주민들의 고통을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피부로 체험한 바가 있다. 더 나아가서 지난 5월 7일부터 5월 26일까지 당산동 3가 영등포 구민회관의 아트 홀에서 실시하고 있는 영등포주민 백신 2차 접종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기를 독려했다.

한편 김 의원은 지난 5월 1일 영등포 주민소통의 날을 개최하고, 키즈 스테이션설치, 한강 둔치 ‘반려 견 놀이터’ 설치, 영등포지역 대학위, 청년위 활성화에 대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에 대해 사안별로 시·구청, 관할경찰서 등과 협의를 진행 중에 있다.

김민석 의원은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신길교회(이기용 목사)집사로 섬기며, 신앙생활에서도 성도들의 모범이 되고 있다.

기독교헤럴드 편집국  chd6235@naver.com

<저작권자 © 기독교헤럴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아요 0

기독교헤럴드 편집국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