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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성결선교동우회 제31회 정기총회 개최신임 회장 안석만 장로 선임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5.12 17:01
  • 호수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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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선교동우회(회장 김경호 장로)는 지난 5월 6일 총회본부 3층 회의실에서 제31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새 회장에 안석만 장로를 선임했다.

예배 사회는 부회장 안석만 장로(서문교회)가, 기도는 부회장 박춘환 장로(중앙교회), 성경봉독은 사회자, 설교는 박정훈 선교사가 에스겔서 6장 1절부터 10절을 본문으로, 37장 11절부터 13절을 본문으로 ‘너희가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 선교사는 설교에서 “코로나19가 끝나고 미얀마 구데타가 끝나면 영혼구원의 열심은 계속될 것”이라며 “이 사명을 잘 감당하는 성결선교동우회가 되어달라”고 강조했다. 설교 후 총무 조동호 장로(영등포교회)의 광고에 이어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다. 

2부 정기총회는 회장 김경호 장로(홍은교회)의 사회로 직전회장 이필운 장로(옥금교회)의 기도에 이어 서기 조남재 장로(서문교회)의 회원보고로 개회됐다. 회장 김경호 장로가 개회를 선언했고, 회순통과에 이어 신입회원 영입 및 회원 증서를 수여했다. 신입회원으로 장석원 장로(신길교회)와 강국현 장로(전주태평교회)가 영입됐다.

각 부 보고는 감사보고를 제외한 사업보고, 회계보고, 선교보고가 서면으로 처리되었다. 임원개선에서는 새 회장에 안석만 장로를 포함한 신임임원 구성을 완료했다. 이어 신·구임원 교체를 했고, 신임 회장 안석만 장로가 “주님의 명령에 따라 복음을 전하는 일에 맡은 바 본분을 잘 감당하겠다”고 인사했다.

회무에서는 사업 및 예산안 심의를 차기 임원회에서 처리키로 했으며, 안건토의 및 기타토의, 희의록 낭독은 문서로 대체하고 전 부총회장 신명범 장로(강변교회 원로)의 폐회기도로 총회를 마쳤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미얀마(박정훈 선교사) FAN 글로벌 선교센터 건축 경과 및 사역보고와 다문화카페교회(최인기 선교사)에 대한 선교보고가 있었다. 박정훈 선교사는 미얀마의 구데타 상황이 종식되어 선교 정상화 회복을, 최인식 선교사는 복지와 복음 전함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역교회와 함께 하는 사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보고했다. 다음은 신임임원 명단이다.

△회장: 안석만 장로(서문) △직전회장: 김경호 장로(홍은) △부회장: 박춘환 장로(중앙), 곽웅기 장로(온양), 함선호 장로(원주), 이규배 장로(봉일), 조동호 장로(영등포), 조남재 장로(서문) △총무: 조헌표 장로(신길) △부총무: 김우철 장로(낙원) △서기: 이경우 장로(세한) △부서기: 김정호 장로(구성) △회계: 박준희 장로(청암) △부회계: 이봉남 장로(부평제일) △감사: 백운선 장로(꿈터), 이용구 장로(신흥).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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