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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대 총동문회 제52회 정기총회동문회장 박재규 목사·수석부회장 이종래 목사·총무 고영곤 목사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4.29 16:27
  • 호수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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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학대학교 총동문회(회장 이대일 목사)는 지난 4월 26일 서울신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제52회 정기총회를 열고 신임 동문회장에 박재규 목사를 추대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코로나19 여파로 간소하고 빠르게 진행됐다.

개회예배 사회는 회장 이대일 목사(성석교회), 기도는 수석부회장 박재규 목사(강진아름다운교회), 성경봉독은 서기 김영준 목사(한누리교회), 설교는 직전회장 이덕한 목사(강서교회)가 했다.

 

 

이 목사는 요한복음 21장 15절부터 17절을 본문으로 ‘힐링캠프’란 제목의 설교에서 “목회경력이 많든 적든 힐링이 필요한 때가 있다”면서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본질로 돌아가 내 양을 먹어야 힐링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서울신대 총장 황덕형 박사가 인사했고, 전 회장 이기수 목사가 축도했다.

이어진 회의는 의장 이대일 목사의 사회로 개회선언이 되어 회순통과 후 회계결산보고를 제외한 각 보고는 순조롭게 진행되었다. 회계결산에서 이월금, 동문회비, 임원회비 등을 포함한 수입과 지출 항목이 결산보고 되었다.

임원선거에서는 박재규 목사(강진아름다운교회)가 신임 동문회장으로 추대되었으며 수석부회장에는 이종래 목사(경주중부교회), 총무에는 고영곤 목사(의왕교회) 등을 선임했다.

신임회장 박재규 목사는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올려드린다”며 “저를 서울신학대학교 동문회장으로 뽑아 주셔서 감사드린다. 1년 동안 맡은 바 소임을 다하겠다”고 인사했다.

이후 주요 사업계획으로는 모교 장학금 지급, 2022년 총동문대회 및 전국교역자부부초청 수련회(2022년 4월 25일 ~27일), 상조회원 확보 목사합창단 구성, 우수지회 표창, 은퇴찬하예배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정확한 일정과 행사는 추후 결정하여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새 임원진은 빠른 시일 안에 첫 실행위원회를 열기로 했고, 실행위원회에서 새 회기 사업과 예산, 임원 선임 등이 논의될 예정이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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