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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교회, 창립 26주년 임직감사예배명예장로·권사·안수집사추대, 장로장립·권사취임·안수집사임직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4.29 16:08
  • 호수 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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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삼성교회(유승배 목사)는 지난 4월 25일, 교회 본당에서 창립 26주년을 맞아 추대 및 임직감사예배를 드리고 도약과 성장을 다짐했다.

이번 임직감사예배에서 1명의 명예장로 추대, 2명의 장로장립, 1명의 장로취임, 8명의 명예권사가 추대되었고, 9명의 권사취임, 6명의 명예안수집사 추대, 1명의 안수집사가 임직했다.

 

당회장 유승배 목사

 

1부 감사예배 집례는 당회장 유승배 목사가, 기도는 서울북지방회 부회장 임성열 장로(길음교회), 성경봉독은 지방회 서기 제영현 목사(양주교회)가 했고, 지방회 회장 장헌익 목사(동두천교회)가 마가복음 2장 1절부터 5절, 10절부터 12절을 본문으로 ‘함께 협력하라’는 제목의 말씀을 선포했다.

지방회장 장 목사는 설교에서 “오늘 예식에 참여한 임직자들이 함께 한다면 씨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면서 “삼성교회를 그리스도의 몸으로 온전히 세우기 위해 결심하고 앞장서는 임직자들이 되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명예추대 및 임직예식이 진행되어 삼성교회 성도들은 거룩함과 성결함으로 나아가는 추대자와 임직자들을 향해 축복하며 기쁨을 나누었다.

2부 명예추대예식은 교단 총회장 한기채 목사가 영상으로 축하했고, 이한복 목사(성북제일교회)가 명예추대자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

 

명예장로, 명예권사, 명예안수집사

이날 교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정년을 맞은 박순기 장로가 명예장로로, 백한기·김영숙·전숙자·진수자·최남순 권사가 명예권사로, 김형로·류삼식·설재선·안응섭·이현우·전덕열 씨가 명예안수집사로 추대됐다. 이를 위해 손병호 목사(번동교회)가 권면하고 당회장 유 목사가 공포했다.

3부 임직예식에서 임직자 대표 윤강식·박현숙씨가 충성스런 교회의 일꾼으로 헌신하기 위해 서약 선서를 했고, 김성규 목사(종암교회)가 임직자들을 위한 축복기도를 했다.

 

임직자 대표 선서

 

이어 윤강식·최성권 씨가 장로장립, 문용식 장로가 장로취임, 김인숙·남영순·동순자·박현숙·왕선이·이연수·최경숙·김경숙·이점순 씨 등 8명이 권사로 취임했다. 김승권씨가 신임 안수집사로 임직했다. 

 

윤강식(오른쪽)씨가 아내와 장로장립 예식에 참여하는 모습.

 

 

최성권(오른쪽)씨가 아내와 장로장립 예식에 참여하는 모습.

 

   

문용식(오른쪽)씨가 아내와 장로취임 축복예식에 참여하는 모습.

 

권사취임자들이 축복기도를 받는 모습.

 

김승권씨의 안수집사임직

이들은 안수위원들의 안수 및 축복기도를 받고 임직했다. 권면은 강종춘 목사(양문교회)가 하고 당회장 유 목사가 공포했다.

 

 

4부 축하와 권면의 시간에는 오직 하나님 말씀데로 살자는 의미에서 서울신학대학교 이사장 백운주 목사(증가교회)가 축하영상으로 이날의 예식을 축복하고 인사했다.

특히 삼성교회는 임직패 및 메달 전달 등을 생략하고, 임직자들이 스스로 헌신을 다짐하는 세족식을 했다. 

 

세족식

신임 장로들은 예수님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긴 세족식을 성도들에게 실천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실천하는 직분자가 될 것을 다짐했다. 

이어 유신천 청년이 축가, 경기도 양주시 기독교연합회장 이찬영 목사가 축사한 후 유승권 장로가 광고를 했다. 조영진 목사(본교회)가 축도했다.

 

축도 본교회 조영진 목사

 

한편 1995년 개척된 삼성교회는 2015년 10월 서울북지방회 비전교회 건물을 인수하여 2016년 5월 15일 성전 입당 감사예배를 드리고 새로운 도약과 다짐을 선포한 바 있다. 이후 경기도 양주시 지역복음화와 세계선교, 사회봉사 등 알찬 성장을 이뤄가며 지역교회로서의 입지를 다져가고 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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