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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포럼 2021년 봄철 회원부부 수련회고창보리밭·신안튤립축제 관람, 문준경순교기념관서 1박
  • 박지현 편집국장
  • 승인 2021.04.22 18:00
  • 호수 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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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교파 기독실업인들의 모임인 헤럴드포럼(회장 유재옥 장로)은 지난 4월 17일부터 18일까지 1박 2일간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관장 오성택 목사)과 해남내사교회(박철수 목사)에서 회원부부 수련회를 겸한 봄철여행으로 심신을 단련했다.

이번 여행은 45인승 관광버스를 대절하여 ‘문준경전도사의 순교신앙 계승과 헤럴드포럼 회장 유재옥 장로 원로추대 축하예배에 참석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보냈다.

첫날 회원 20명이 관광버스로 서울 대신성결교회 앞에서 출발하여 도착한 명소는 유채꽃이 만발한 고창 선운사 청보리밭이다. 이곳에서 꽃내음을 만끽하고 사진 촬영을 하는 등 자연의 향기에 흠뻑 젖어 시간가는줄도 몰랐다. 점심식사는 선운사의 풍천장어구이 백반으로 몸보신을 하며 회원간의 돈독한 친교시간을 가졌다.

일행은 신안군 임자도의 튜림축제 현장으로 직진하여 바다를 가로질러 다리를 놓고, 운항하는 신비의 섬을 찾아 문준경 전도사가 생전에 각 섬마다 성결교회를 설립하고, 미신을 몰아냈으며, 신앙을 선물한 현장에서 이만큼 발달하여 아름다운 꽃축제로 육지의 도시인들이 관광할수있게했다는데 놀라게 된것이다.

이어서 회원들은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으로 이동하여 저녁식사로 낙시로잡아올린 싱싱한 바다고기회를 먹고 우런회묻침으로 별미를 먹고서 이곳에서 1박을 했다. 새벽 기상과 함께 문준경전도사 묘비 앞에서 증경 대표이사 박현모 목사의 인도로 특별 아침기도회를 문 전도사 기념비 앞에서  하고 문준경 전도사 유물전시관을 둘러보았다.

▲ 헤럴드포럼 회원들이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에서 아침특별기도회를 했다.

이후 헤럴드 포럼 회원들은 해남내사교회를 방문하여 전 기독교헤럴드 대표이사 박현모 목사(대신성결교회 원로)의 설교로 드려진 오전11시 예배에 함께 참석하여 많은감동과 은혜를 받았다.

예배 후 일행은 해남내사교회에서 마련한 오찬 장소로 이동하여 한식뷔페로 맛있는 점심식사를 했고, 헤럴드포럼 회장 유재옥 장로와 해남내사교회 윤상기 장로의 사업장 등을 둘러보며 특별 축복로 사업장 번창과 농사의 풍년을 기원했다. 

오후에는 다시 교회로 돌아와 유재옥 장로의 원로 추대및 해남내사교회 임직예식에 참여하여축하했다.

이번 여행과 관련, 기독교헤럴드 하문수 사장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2021년도 헤럴드포럼여행을 잘 마치게되어 감사하다”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했다., 이번 여행에 특별초대된 전 대표이사 박현모 목사(대신교회 원로)는 “이번 포럼회원들과의 여행은 잊을 수 없는 행복한 인생힐링의 소풍이었다”며 “부디 건강하고 기업들이 창대하길 기도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영록 장로도 “지난 2일간 헤럴드포럼 회원부부 수련회를 은혜중에 마치게 됨을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여행을 총체적으로 기획하고, 준비한 헤럴드포럼 사무총장 안충순 장로는 "하나님은혜로 여행경비는 모두 찬조금 범위내에서 사용되었으며, 풍성하게 음식을 나누며 특별히 회장 유재옥 장로를 비롯한 여러분들의 선물과 찬조금으로 모자람없이 넉넉한 여행을 마치게되어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박지현 편집국장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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