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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한교회, 새생명전도축제 선포식성도들, “영혼구원 위해 전도 사명 감당키로”
  • 임은주 기자
  • 승인 2021.04.14 18:06
  • 호수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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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성결교회 세한교회(주 진 목사)는 지난 4월 11일을 ‘2021 전반기 새생명전도축제 선포주일’로 정하고 교회 본관에서 새생명전도축제 선포식을 거행했다.

이날 거행된 선포식은 ‘예수님을 만나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됐다. 성도들을 대표하여 남·여전도회 연합회장, 30명의 대교구장, 20명의 전도팀장 등 총 52명의 성도들은 선포식에서 선서자로 나섰다.

선포식에 참여한 성도 모두 선서문을 낭독했고, 구호 제창도 하며, 천하보다 귀한 영혼들을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전도의 사명을 감당하기로 다짐했다. 이어 주 진 목사는 하나님과 성도들 앞에서 새생명전도축제의 시작을 선포했다.

특히 주 진 목사는 ‘코로나19’에도 끊이지 않는 전도의 열정으로 헌신하는 성도들에게 보혜사 성령님께서 함께 해주시기를 축복하며 기도했다.

축복기도를 받은 성도들은 “담임목사님의 축복기도에 감사하다”면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전도를 통해 하나님 나라의 상급을 받을 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했다”고 말했다.

2021 전반기 새생명전도축제는 이날 선포식을 시작으로 오는 5월 23일 ‘초청주일’과 5월 30일 ‘재초청주일’로 진행된다. 또한 7주간 4차에 걸친 태신자 작정과 3번의 만남을 통해 집중 전도를 실시한다.

세한교회는 전도축제의 성공적 완수를 위해 작년 12월부터 ‘전교인 릴레이 기도회’를 진행 중이다. 또한 대다수 성도들이 아파트 전도대, 사랑방 전도대, 봉사 전도대 등에 참여하여 매일 전도에 열심을 내고 있다.

기도회에 참여한 한 성도는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전도를 통해 교회가 부흥되고 가정에 영적 축복이 깃들기를 원한다”고 말했다.

세한교회의 새생명전도축제는 매년 전, 후반기 두 번에 걸쳐 시행하고 있으며, 직전 새생명전도축제에는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125명의 새가족이 교회에 등록했다.

임은주 기자  dsglory36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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